보면서 익히는 음악교육 애니메이션 < 고둥둥 심포니 > _ 와이즈온미디어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4 11: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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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의 높낮이 정도만 배우다 계이름 , 장단 , 음계 등 난도가 높은 음악교육 과정으로 넘어가면 아이들이 자칫 음악에 흥미를 잃을 수도 있다. 그래서 탄생한 <고둥둥 심포니>는 즐겁게 음악을 익히도록 하는 새로운 콘셉트의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고둥둥 심포니는 음표를 상징하는 다양한 캐릭터가 펼치는 재미있는 모험을 보고 즐기면서 악보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을 단계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개념의 음악교육 애니메이션이다.
이 작품은 아이들이 음표 모양의 귀여운 캐릭터들과 여러 세상을 여행하며 악보 읽는 법을 배우고 연주할 수 있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우도록 돕는다. 총 20편으로 구성된 시즌1은 음표 , 쉼표의 특성과 박자를 이해하고 리듬감을 익힐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고둥둥 심포니를 만든 와이즈온미디어(Wise ON MEDIA)는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를 활용해 음악교육 전문 콘텐츠를 제작한다.
교육과 재미가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피아니스트이자 음대 외래교수를 지낸 박현정 대표와 냉장고나라 코코몽 , 출동! 슈퍼윙스 등을 만든 심갑섭 총괄감독이 머리를 맞대고 노력한 끝에 고둥둥 심포니란 작품을 탄생시켰다.
와이즈온미디어 측은 “ 지루한 이론수업과 갑자기 높아지는 난도에 어려움을 느낀 나머지 음악학습을 외면하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새로운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만들게 됐다 ” 고 설명했다.

와이즈온미디어는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출신 래퍼들과 함께 쉽게 따라 부르고 기억할 수 있는 가사에 트렌디한 멜로디를 붙인 음원을 개발하는 한편 , 시즌제로 선보일 애니메이션의 OST 음원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탑재해 체계적으로 음악을 배울 수 있는 교육용 앱도 개발할 방침이다.

 

· 작품명: 고둥둥 심포니
· 포맷: TV시리즈 2D 애니메이션
· 구성: 5분×30화
· 장르: 어드벤처, 교육
· 타깃: 5∼7세
· 방영채널: 유튜브, 네이버TV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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