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올라탄< 쥬라기캅스3 > 라이선싱도 탄탄대로 _ 스튜디오버튼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1 08: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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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라기캅스3 >가 지난 9월 8일 MBC에서 첫 전파를 타면서 스튜디오버튼의 라이선싱 사업도 본격화하고 있다. 메인 완구사인 오로라월드는 자체 매장인 토이플러스와 전국 온 · 오프라인 유통 채널에 쥬라기캅스 완구 3종을 출시하고 케이블 채널 7곳에 CF를 내보내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 사진제공: 스튜디오버튼

 

 

 

 

 

 

 

 

메인 완구, 입소문 타고 호평
메인 완구인 쥬피노캅스 , 파이어사우르스 , 쥬라기커맨더는 유튜브나 블로그 채널을 운영하는 완구 마니아들 사이에서 언박싱 콘텐츠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에 따라 10월에 출시될 예정인 귀여운 미니 캐릭터의 목소리와 개성 있는 관절 움직임으로 무장한 미니공룡 사운드 액션 피규어 5종에 대한 반응도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퍼즐 , 아동의류 , 플레이 세트 , 잡화 , 라이트건 , 총검류 등의 키즈 상품도 10월에 출시된다.

 

 

쥬라기캅스 브랜드 스테디셀러로 정착

▲ 사진제공: 스튜디오버튼
스튜디오버튼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상황에서도 선판매를 통해 쥬라기캅스3 제 작비의40%를이미회수 했고 오로라월드로부터 투자를 유치해 시즌4 제작에 돌입했다.
특히 오리지널 극장판 쥬라기캅스: 공룡시대 대모험은 10월 제작이 끝나 연말로 예정된 공개 시사회를 거쳐 내년 어린이날에 개봉된다. 아울러 왓챠 , 넷플릭스 등 OTT 플랫폼과 내년 상반기 쥬라기캅스3 론칭을 확정하는 등 2년간 끊임없이 쥬라기캅스 브랜드를 노출시켜 스테디셀러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스튜디오버튼은 쥬라기캅스3 , 시즌4 , 극장판 , 다이노맨 , 몬스터쥬스 등 다양한 IP를 준비해 문화콘텐츠 투자사들과 지분투자 유치를 추진하는 등 지난 2013년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인큐베이팅으로 창업한 이래 성장가도를 빠르게 내달리며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K-애니메이션 알리려는 노력 담아
시즌1 , 2에 비해 더 어린 연령대를 겨냥한 쥬라기캅스3는 폭력성을 낮춰 부모님과 어린이가 안심하고 볼 수 있는 스토리와 영상으로 구성됐다.
특히 미니공룡과 변신로봇의 코믹함과 귀여움을 더했고 국회의사당 , 광화문광장 , 숭례문 등을 이야기의 무대로 설정해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류를 등에 업고 K-애니메이션을 알리기 위한 노력도 담았다.
한편 쥬라기캅스3는 10월 1일부터 KBS키즈를 비롯한 여러 케이블 채널에서 주 7시간 이상 노출돼 어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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