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개선생 _ 뉴 캐릭터 _ 명하나 작가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8 16: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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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haracter

 

 

걸어 다니는 하얀 시고르자브종 개선생은 말을 못 하는 할머니 대신 글을 읽고 쓰고 말하는 방법을 배웠다. 지금은 할머니의 손녀 수하와 수영을 배우는 병아리 오리 , 한적하고 조용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기 위해 여행 온 윌 선생님과 함께 지낸다.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블로그에서 작은 에피소드 형식의 툰으로 연재되고 있는 말하는 개선생은 트라우마 극복 , 주인을 향한 동물의 맹목적인 사랑 등 위로와 공감을 주는 이야기를 전한다.
작가는 말하는 개선생을 대중에게 사랑받는 캐릭터로 키우고자 떡메모지 , 스티커 , 미니노트 등 문구류와 함께 이모티콘 , 스티커 등을 카카오톡과 네이버 OGQ에 선보이고 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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