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마음속으로 첨벙 ∼ 3D 애니메이션 < 하프와 친구들 >이 온다 _ 토이트론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1 08:00:55
  • -
  • +
  • 인쇄
Cover Story

 


눈꽃젤리를 먹으면 마법의 힘을 갖게 되는 신비로운 눈꽃나라. 이곳에서는 날마다 하프와 친구들의 신나는 모험이 펼쳐진다. 호기심 많은 하프와 걸크러시 모험가 윙크 , 다정다감한 호프와 학구파 뭉크가 좌충우돌하며 바다 곳곳의 흥미로운 사건들을 해결해나간다. 마법처럼 놀라운 일로 가득한 눈꽃나라로 놀러오시라.

‘ 완구는 문화 ’ 라는 철학으로 20여 년간 아이들을 위한 비타민 같은 완구를 꾸준히 개발해온 토이트론이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연환경과 사랑 , 소중한 친구를 소재로 한 3D 애니메이션 하프와 친구들을 선보인다.
지난 2019년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지원하는 애니프론티어 사업에 선정되며 주목받은 하프와 친구들은 메인 캐릭터인 하프 , 호프 , 윙크 , 뭉크가 눈꽃나라에서 겪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는다.
이들은 마법으로 눈꽃나라를 만들어낸 눈꽃요정 랄라와 그만이 만들 수 있는 마법의 눈꽃젤리를 통해 육지와 바다를 오가며 다양한 모험을 펼치고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다양한 마법이 무작위로 발현되는 눈꽃젤리를 통해 여러 위기 상황을 모면하고 각각의 캐릭터들이 지닌 개성을 마음껏 표출하며 기지를 발휘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주고 용기를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토이트론 측은 설명했다.
하프와 친구들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이미 솜사탕 메이커 , 우정 배지 메이커 등 20종이 넘는 완구를 통해 미취학 어린이뿐 아니라 초등학생들에게 오랜 시간 폭넓게 사랑받으며 높은 인지도와 팬층을 자랑한다.
이에 따라 토이트론은 애니메이션 방영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내년 방영에 맞춰 새로운 완구를 대거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출판 ,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라이선싱 사업을 전개하고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도 선보일 계획이다.
토이트론 측은 “ 2014년 첫선을 보인 이후 아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아기물범 하프가 내년에 TV 3D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찾아오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 고 전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저작권자ⓒ 아이러브캐릭터.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