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국민 캐릭터 < 아리 더 폭스 >를 소개합니다 _ 융창미래주식회사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1-12-20 11: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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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한·중 수교 30주년을 앞두고 장하성 주중 대사는 지난 11월 8일 중국 관영 CCTV와의 인터뷰에서 “ 양국 정부는 청년 , 인문 , 예술 , 사회 분야의 교류를 대폭 확대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 고 밝혔다. 이처럼 양국 간 교류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중국 융창문화그룹의 한국 지사인 융창미래주식회사가 중국의 국민 캐릭터 <아리 더 폭스(Ali the fox)>의 라이선싱 사업을 통해 우수한 국내 제조사들의 중국 진출 지원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사진제공: 융창미래주식회사

2022년은 아리에게도 중요한 해다. 2006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은 아리의 첫 극장판 3D 애니메이션이 개봉하고 아리 티(Tea)카페&스토어와 아리 전원농장 등 다채로운 테마 공간과 전시회 ,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기 때문이다.
이에 지난달부터 아리 더 폭스의 국내 라이선싱 사업에 돌입한 융창미래주식회사는 우수한 실력을 지닌 여러 제조사를 만나며 중국 시장 개척 등에 대한 논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융창미래주식회사 측은 “ 14억 인구를 바탕으로 세계 2위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한 중국은 한국 기업에게 매력적인 시장이지만 제품 자체의 경쟁력만으로 승부하기에는 쉽지 않은 곳 ” 이라며 “ 이런 상황에서 아리 더 폭스가 한국 기업과 중국 소비자들을 연결하는 정서적인 교감의 다리가 돼 우호적인 관계를 만들어간다면 기업과 상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들에게도 사랑받을 수 있을 것 ” 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융창미래와 융창문화그룹도 중국 진출을 원하는 한국 기업들을 위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틱톡 , 웨이보 , 위챗 등 아리 더 폭스의 SNS 계정을 통한 홍보는 물론 콘텐츠 제작 , 라이브 커머스 지원 , 오프라인 테마 전시회 , 팝업스토어 등을 통한 상품 판매 및 인지도 제고 , 극장판 개봉 시기에 맞춘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행사 등 여러 플랫폼과 채널을 활용해 판매 , 홍보 ,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융창미래주식회사 측은 “ 한국 기업들과 함께 메이드 위드 차이나(Made with China) , 메이드 포 차이나((Made for China)의 시대를 열어가고자 한다 ” 며 “ 관심 있는 기업들의 많은 연락과 문의를 기다린다 ” 고 전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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