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 감정 요정 <써니레인>이 주는 공감과 위로를 느껴보세요 _ 일렉츄럴 _ 윤지완 대표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5 08: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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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출발은 영상디자인 스튜디오였지만 2014년부터 자체 캐릭터를 개발하면서부터 일렉츄럴은 차츰 콘텐츠 비즈니스 회사로 거듭나기 시작했다. 엄지손가락 모양의 캐릭터 < 떰떰 > 은 일렉츄럴이 추구하는 가치를 상징한다. 세계인이 공감하는 기쁨과 긍정의 아이콘 떰떰으로 이름을 알린 일렉츄럴은 이제 새로운 IP들을 앞세워 대중에게한 걸음 더 다가가려 한다.




 



회사를 간략히 소개해달라 일렉츄럴은 ‘ Joy to the World ’ 라는 모토 아래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과 가정에 기쁨을 전달하기 위해 만든 창작 스튜디오다. 애니메이션을 포함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으며 캐릭터 개발과 라이선싱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그간 선보였던 IP들이 궁금하다 대표적인 IP는 엄지 캐릭터 떰떰(ThumThum) 이다. 떰떰은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즐겨 사용하는 긍정의 제스처인 엄지를 척(Thumbs up) 올리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캐릭터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만들었다. 떰떰을 활용한 봉제 , 문구 , 액세서리 등 다양한 라이선싱 상품이 출시됐고 현재 애니메이션 시리즈 원더풀 떰떰(Wonderful ThumThum) 의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 이 작품은 엄지들이 사는 별 떰토피아(Thumbtopia) 에 사는 떰떰이가 지구로 건너와 우리가 잃어버린 기쁨 에너지를 회복하기 위해 활약을 펼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원더풀 떰떰은 ASIA-EU 카툰커넥션에서의 입상과 프랑스 카툰포럼에서의 피칭을 통해 잠재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떰떰 외에도 발명 고양이 라봉 , 마음속 감정 요정 써니레인 , 아몬드 댕댕이 아몬독 , 냥냥 자매 루씨앤줄리 , 인삼 아재 아재삼의 좌충우돌 직장생활을 다룬 삼계탕등 오리지널 IP들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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