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린다
군고구마 색으로 태어난 고구곰을 중심으로 건망증 다람쥐 오람쥐, 시니컬한 수다쟁이 말새, 마로니&바미 등 다섯 친구가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고구곰이 자라면서 마주한‘다름’이라는 콤플렉스를 따뜻하고 개성 있는 친구들을 만나 극복해 가는 과정을 디저트에 투영해 보여주고 있다.

기획 의도가 궁금하다
‘남들과 다른 모습이라도 괜찮아’란 메시지를 따뜻하고 포근하게 담고자 했다. 서로 다른 다섯 캐릭터로 다양한 개성과 성격, 고민, 남들도 나와 다르지 않음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싶었다. 디저트에 담긴 고구곰즈의 따스함을 느끼면서 잠시나마 일상에서 잊기 쉬운 작고 소중한 행복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어떻게 알리고 있는가?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매주 새로운 콘텐츠를 꾸준히 올리며 캐릭터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또 그룹 전시와 일러스트페어에 참여해 캐릭터 세계관 속의 따뜻한 정서를 오프라인에서도 경험해 보는 기회를 늘리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에서 고구곰즈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도록 활동 영역을 더 넓힐 생각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다섯 캐릭터의 일상을 더욱 풍부하게 보여주고 굿즈, 디지털 콘텐츠 등도 제작해 더 많은 사람과 만나려고 한다. 특히 옛 펜팔 감성을 담은 ‘메일 클럽’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는데 팬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쭉 이어가면서 다양하고 귀여운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가까운 일상에서 작은 위로와 따뜻함을 전하는 캐릭터 브랜드로 키워 가겠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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