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미와 베베> 문화 소외 어린이에 꿈과 희망을 전한다_해피업

정주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7-06 1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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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업이 색동회와 손잡고 문화 향유 소외지역 어린이들을 찾아가 애니메이션 <꼬미와 베 베>를 통해 꿈과 희망의 메세지를 전한다. 아울러 해피업은 콘텐츠 제작과 해외 투자유치 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됨에 따라 꼬미와 베베를 활용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신규 IP에 대한 마케팅도 한층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색동회‘찾아가는 예술 여행’참여

해피업은 지난 6월 우리나라 최초의 어린이문화운동 단체인 색동회와 MOU를 맺고 색동회가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키로 했다. 

1923년 5월 1일 소파 방정환 선생을 중심으로 결성된 색동회는 5월 1일을 어린이날로 제정한 유서 깊은 단체로 방정환 선생이 초대 회장을 맡은 이래 현재 김순녀 회장까지 100년 역사를 통해 어린이의 권리보호와 증진을 위한 여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해피업은 거제도 , 제주도등 문화 소외지역의 어린이들을 위한 ‘ 찾아가는 예술여행 ’ 에 참여해 공연을 펼치고 애니메이션 상영 , 상품 증정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한다. 

해피업 관계자는 “ 색동회가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꼬미와 베베처럼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달라는 바람을 전할 것 ” 이라고 말했다.

 

 

 

 

 

 

지원사업 잇따라 선정

해피업이 경기콘텐츠진흥원의 뉴미디어 숏폼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해피업은 CGI 애니메이션뿐 아니라 꼬미와 베베 콘텐츠를 이용한 실사 라이브쇼 등을 만들어 유튜브에 공개하는 등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EBS에서 방영을 시작한 꼬미와 베베는 채널A , 넷플릭스에서도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해피업은 경기도 해외 투자유치 지원사업도 받 게 됨에 따라 오는 10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국제 방송영상 콘텐츠 마켓 밉콤에서 신규 콘텐츠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투자유치에 나설 방침이다.

앞서 해피업은 밉콤에 참가해 미국의 라이언 포지(Lion forge)의 투자를 받아 꼬미와 베베를 제작했다. 또 지난해에는 한국전파진흥협회(RAPA)의 지원으로 온라인 밉콤에 참가해 현지 여러 매체로부터 호평을 받기도 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정주희 기자 ma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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