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 후기_<달달 달님이 베이커리>_토이트론

최인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6-29 11: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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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신상품 품평회는 새롭게 출시되는 여러 캐릭터 상품 중 기발하거나 유용한 제품을 소비자 , 파워블로거 , 콘텐츠 업계 종사자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생생한 체험 후기를 전달하는 코너다. 6월호 품평 제품은 토이트론의 <달달 달님이 베이커리> 제품이다. 제품을 사용해본 체험단이 어떤 의견을 내놓았는지 살펴보자.

 

 

 

 

 

 

 

 

 

 

김나영(플리아)
4가지 색상의 클레이와 다양한 찍기 틀 , 회전틀 해 도넛이나 빵 등 디저트를 만들어 볼 수 있는제품이에요. 디저트를 진열대에 전시해놓고 가게놀이도즐길 수 있어요.







서동희(규민윤하사랑해)
예쁜 틀을 이용해 맛있는 빵을 마음대로 만들 수 있고 다 만든 케이크에는 토핑도 올릴 수 있어요. 클레이를 조물거리는 아이의 소근육도 발달되는 것 같아 좋아요.








손세영(까꿍맘실피드)
아이가 처음엔 틀을 이용해 빵을 만들다가 스스로 다양한 소품을만들며 가게놀이를 해요. 클레이를 활용해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제품입니다.







김미정(찌우찌우네)
클레이가 틀에서 잘 떨어지지 않는 제품들이 종종 있던데 달달 달님이 베이커리는 틀 모양 그대로 쏙쏙 잘 빠져 예쁜 모양의 빵을만들 수 있어요.








김민지(다다꽃)
찍어내는 틀이 많아 도넛 , 타르트 , 쿠키 , 와플 등 다양한 빵을 만들수 있습니다. 과일과 생일 초 등 빵을 장식하는 종이 소품도 들어있어요.








옥영언(사랑스러운옥이)
빵을 만드는 틀의 크기가 작아 아이들이 갖고 놀기에 알맞아요. 주사기 모양의 틀에 흰색 클레이를 넣고 짜면 진짜 생크림이 나오는것 같아 아이가 신기해하네요.









이유리(꼬꽁이새댁)
4가지 색상의 클레이를 서로 섞으면 여러 색이 만들어지고 , 데코스티커로 알록달록 꾸미면 더욱 예쁘고 맛있는 디저트가 완성돼요.









이은경(마이애플씨)
말랑말랑한 클레이를 만지며 노는 장난감이라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고 다양한 빵을 만들고 꾸미면서 창의력도 기를 수 있어요.









장은영(찬키와장키)
기본 4가지 색상의 클레이와 꾸미기용 스티커 , 다양한 모양 틀이들어 있어요. 특히 손잡이를 내리면 저절로 찍으며 돌아가는 회전틀이 정말 신기해요.








정주원(오십육페이지)
달달 달님이 베이커리는 촉감놀이와 역할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있는 장난감입니다. 색감이 알록달록하고 디자인도 귀여워요. 틀로 찍어 토핑으로 장식하면 정말 빵 같아요.







정지혜(꼬부기)
다양하고 디테일이 살아 있는 만들기 틀과 돌려서 찍는 모양 틀을이용해 예쁜 빵과 간식을 만들 수 있어요. 달님이가 돼 재미있는역할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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