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거장들의 작품이 입는 예술로 재탄생 _ 피앤피컴바인즈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2 11: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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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로 영국 런던에 위치한 <내셔널 갤러리(The National Gallery)>와 일상에 예술을 접목해 현대적인 스타일의 패션을 추구하는 팔렛(Fallett)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이 모습을 드러냈다.

팔렛은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을 일상의 한 부분으로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내셔널 갤러리와 협업해 예술을 패션이라는 매개체에 담아냈다. 팔렛은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의류와 잡화 등을 선보이며 일상에서 만나는 예술의 특별한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내셔널 갤러리의 국내 라이선싱 사업을 진행하는 피앤피컴바인즈 측은 “최근 문화예술 콘텐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며 “문화예술 IP를 지속적으로 발굴·활용해 개성이 강한 MZ세대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파트너사에게 의미 있는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 이라고 전했다.

피앤피컴바인즈는 팔렛과의 헙업을 시작으로 하반기에 아트프린팅 갤러리와 미디어아트 카페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내셔널 갤러리×팔렛 컬렉션은 팔렛 공식 홈페이지와 무신사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영국을 대표하는 국립미술관인 내셔널 갤러리는 1824년 설립돼 13세기부터 20세기 초에 이르는 거장들의 명화 2,600여 점 이상을 소장한 곳으로 반 고흐, 모네, 렘브란트 등 유럽 유명 예술가들의 걸작을 보유하고 있다.
영국에서는 이 같은 명화를 활용한 다채로운 상품이 개발돼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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