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도 보고 굿즈도 즐기는 문화예술 공간 갤러리 ARTOGO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7 16: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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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Report

 

서울의 구도심 명동에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굿즈도 만나볼 수 있는 갤러리 ARTOGO(아투고)가 문을 열었다.
지난 4월 개관한 이곳에서는 작가들의 예술작품을 즐기고 무인 굿즈 판매 키오스크를 통해 한정판 아트 굿즈도 구매 가능해 색다른 경험을 맛볼 수 있다.
ARTOGO 측은 “예술작품과 아트 굿즈, 셀피 부스 등 볼거리로 가득한 ARTOGO는 창조적이고 인터랙티브한 전시공간” 이라고 설명했다.
ARTOGO는 봄을 맞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의미에서 따스한 햇살처럼 포근한 일상을 팬지 색감으로 다채롭게 표현한 그림비 작가의 개인전 Very Pansy Days를 5월 15일까지 개최한다.
보라색, 노란색, 흰색이 조화를 이뤄 삼색제비꽃이라 불리는 팬지는 미국의 색상 전문 연구개발 기업 팬톤이 지정한 2022년 올해의 컬러 베리 페리(Very Peri)처럼 차분하고 세련된 미감과 노란색의 경쾌함을 적절히 담아 봄의 활기를 표현하기에 알맞다.
작가는 봄과 팬지를 독특한 방식으로 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이며, 오직 ARTOGO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굿즈도 관람객의 흥미를 자극할 재미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ARTOGO 측은 “봄의 찬란한 미감과 달콤한 로맨스의 감성은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여유를 선물한다” 며 “이번 전시는 색다른 봄과 휴식을 즐기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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