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 후기 _ <엔진 스핀업 파이널 배틀 스타디움> _ 비앤씨

최인영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7 11: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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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상품 품평회는 새롭게 출시되는 여러 캐릭터 상품 중 기발하거나 유용한 제품을 소비자 , 파워블로거 , 콘텐츠 업계 종사자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생생한 체험 후기를 전달하는 코너다. 1월호 품평 제품은 비앤씨의 <엔진 스핀업 파이널 배틀 스타디움>과 스마트스터디의 <핑크퐁 홈스쿨 스타트 영어 BOX>다. 제품을 사용해본 체험단이 어떤 의견을 내놓았는지 살펴보자.


 [엔진 스핀업 파이널 배틀 스타디움]

 

 

 

김경은(블로거 갱맘)

팽이끼리 부딪히면 블라스트 아머가 분리돼요. 팽이 4개로 대결을 펼치는 느낌 때문인지 아이가 매우 신기해합니다.

 

 

 

 

 

 

 

김지현(블로거 투헬홀릭)

팽이를 발사하는 런처의 그립감이 좋고 아이 혼자서도 쉽게 조작할 수 있어요. 특히 팽이의 회전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대결이 더욱 흥미진진해요.

 

 

 

 

 

 

 

김희진(블로거 히또리도리돌)

대결을 벌이는 판이 더 견고하고 움푹 파였으면 좋겠어요. 또 팽이의 뚜껑이 열릴 때 소리가 나거나 불빛이 반짝이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아요.

 

 

 

 

 

 

 

남선화(블로거 온리유)

런처의 줄을 잡아당기는 힘이나 횟수가 늘어날수록 팽이의 파워가 더 강해져요.

어린아이들도 금방 따라 할 만큼 조작법도 매우 쉬워요.

 

 

 

 

 

 

박수진(블로거 수친니)

어린아이라면 줄을 잡아당길 힘이 조금 필요해요. 팽이끼리 부딪혔을 때 윗부분이 분리되면서 2개의 팽이가 돌아가는데 정말 멋져요.

 

 

 

 

 

 

 

 

 

나유신(블로거 디자이너 삐삐)

런처의 줄을 당기고 버튼을 누르면 팽이가 발사됩니다. 줄을 세게 당길수록 회전속도도 빨라져요. 다섯 살짜리 아들이 매일 대결을 신청할 정도로 무척 재미있습니다.

 

 

 

 

 

 

신유리(블로거 꿀꿀꿀꿀이)

팽이를 쏘는 런처의 사용법이 쉬워 아이들도 쉽게 갖고 놀 수 있어요. 세게 당기면 팽이의 회전속도도 빨라져 더욱 스릴 넘치는 대결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안누리(블로거 그라시아)

런처의 줄을 여러 번 당기거나 세게 당길수록 팽이의 회전속도가 높아집니다. 팽이가 꽤 오래 도는데 조만간 다른 종류의 팽이도 모으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채은(블로거 류류)

팽이끼리 부딪히면 분리돼 공격과 방어를 동시에 할 수 있어 흥미진진해요. 런처를 사용하는 만큼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전지현(블로거 냐옹이)

다섯 살짜리 혼자 조작할 수 있을 정도로 작동법이 쉬운 편이고 세트에 들어 있는 팽이 외에도 다른 팽이를 더 구비해 취향대로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한진나(블로거 우후)

내구성이 좋아 오래 갖고 놀 수 있을 것 같은 팽이 장난감이에요.

팽이끼리 부딪히면 아머라고 불리는 팽이 윗부분이 분리됩니다. 덕분에 더욱 역동적인 대결을 펼칠 수 있어요.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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