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 로티프렌즈 > 브랜드 사업 전개 _ 시나몬컴퍼니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7 14: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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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News

 

 

 


유아교육 콘텐츠 전문회사 시나몬컴퍼니가 새해부터 롯데월드의 <로티프렌즈> 브랜드를 활용한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 이를 위해 시나몬컴퍼니는 지난해 11월 열린 캐릭터라이선싱페어에서 롯데월드와 로티프렌즈 브랜드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로티프렌즈는 지난해 7월 롯데월드가 선보인 영유아 대상 놀이교육 브랜드로 기존의 캐릭터를 영유아 눈높이에 맞게 귀엽고 친근한 모습으로 리디자인(Re-Design)했다.

아쿠아리움 , 테마파크 등 롯데월드 자산을 활용한 놀이·체험활동 콘텐츠로 활용될 로티프렌즈는 음원 기반 2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유튜브와 쥬니어네이버 등에 업로드 되고 있다. 또 동요 콘텐츠는 멜론 , 지니 , 애플뮤직 등 국내외 23개 음원 서비스 채널에 유통되고 있다.
시나몬컴퍼니 관계자는 “ 우리나라에 베이비버스를 성공적으로 론칭한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로티프렌즈에 교육적 가치를 더해 키즈 플랫폼에 선보일 것 ” 이라며 “ 로티프렌즈가 강력한 유아교육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이재홍 롯데월드 개발부문 상무는 “ 유아교육 사업의 노하우가 있는 시나몬컴퍼니와 함께 로티프렌즈가 유튜브 플랫폼을 시작으로 IPTV , 앱 , VOD 등 다양한 미디어에서 노출되고 문구 , 출판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나간다면 테마파크의 판타지를 접목한 교육방식이 시장에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 ” 고 전했다.
한편 시나몬컴퍼니는 현재 베이비버스를 비롯해 유아 생활습관 월령 맞춤 프로그램 내 친구 호비 , 명품 영어교육 브랜드 바다나무 등의 IP를 확보해 다채로운 유아교육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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