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스 스티커 붙이고 주행하면 돈 벌어요 _ 젤리스페이스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9 11: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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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News

 

 

젤리스페이스가 운전자를 위한 모빌리티 리워드 앱 카마일과 손잡고 캐릭터 <젤리스>를 활용한 자동차 스티커를 발매했다. 카마일(Car+Mileage=Smile)은 좋아하는 스티커를 차에 붙이고 운전만 하면 현금성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D2E(Drive to Earn) 기반의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이에 따라 운전자는 카마일 앱을 설치한 후 젤리스 스티커를 붙여 차를 운행하면 주행거리에 따라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다. 적립된 마일리지를 현금으로 바꾸거나 기프티콘이나 각종 자동차 관련 용품도 구매할 수 있다.
젤리스페이스와 카마일은 지난해 8월부터 매달 평균 150매의 스티커를 배포했으며 현재 수도권에서는 젤리스 스티커를 부착한 600여 대의 차량이 운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젤리스 스티커에는 ‘bitcoin holder here’(비트코인 홀더는 여기로)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는 블록체인 대중화를 목표로 하는 젤리스페이스의 의지를 표현한 것으로, 암호화폐에 대한 세상의 인식이 대중적으로 바뀌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젤리스페이스는 서울시에서 매달 100대의 차량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연말까지 수도권에 1,500∼2,000대의 차량에 스티커를 붙여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캐릭터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젤리스페이스 측은 “우주로 가고 싶은 젤리란 콘셉트와 귀여운 외모를 매력적으로 느끼는 운전자들이 많아지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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