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K-콘텐츠 이끌 청년창작자 키운다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4 1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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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웹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콘텐츠 분야 청년 창작자들을 발굴·육성해 창업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6월 27일부터 7월 15일까지 콘텐츠산업 분야 청년 창작자 창업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청년 창작자 50명을 선발해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계약서 작성과 저작권 교육, 전시 및 제품화 협업 컨설팅, 온·오프라인 전시회 개최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전시 콘텐츠를 보유한 만 39세 이하의 서울시 청년으로 참가 희망자는 7월 15일까지 상상비즈플랫폼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 2020년부터 청년 창작자 지원사업을 통해 100명에게 교육과 전시회 개최 등을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76명은 예술인 활동을 인정받아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인으로 등록됐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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