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신상품 품평회 _ < 제페토 슬라임파티 사다리 게임 > _ 대원씨아이

최인영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7 11: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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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신상품 품평회는 새롭게 출시되는 여러 캐릭터 상품 중 기발하거나 유용한 제품을 소비자, 파워블로거, 콘텐츠 업계 종사자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생생한 체험 후기를 전달하는 코너다. 6월호 품평 제품은 탁툰엔터프라이즈의 <린다의 신기한 여행 동화책>과 대원씨아이의 <제페토 슬라임파티 사다리 게임>이다.
제품을 사용해본 체험단이 어떤 의견을 내놓았는지 살펴보자.

 


 

 

김미정(블로거 찌우찌우네)
앱으로 즐기는 슬라임파티 게임을 보드게임으로 만들었네요. 주사위를 굴려 나오는 수만큼 말을 옮겨 미션을 수행하면 되는데 규칙이 쉬워 어린아이들도 금방 익힐 수 있어요.






김민지(블로거 다다꽃)
게임 말 5개와 주사위, 게임판, 슬라임카드 20장이 들어 있어요.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숫자만큼 칸을 이동하면 도착한 곳의 지시에 따라 앞서거나 뒤처질 수 있어요.


 

 

 

 

 

서동희(블로거 규민윤하사랑해)
슬라임 말을 주사위에 나오는 숫자만큼 옮기고 해당 칸의 규칙에 따라 카드를 뒤집어 나오는 미션을 수행하는 놀이에요. 게임판이 두꺼워 밖에서도 갖고 놀기 적당해요.






손세영(블로거 까꿍맘실피드)
게임 방법은 간단하지만 슬라임카드의 미션이나 말이 이동한 칸의 다양한 규칙 덕분에 지루하지 않아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3∼4학년생까지 즐기기에 알맞습니다.


 

 

 

 

 

윤정혜(블로거 행복한미소)
가장 먼저 100번째 칸에 도착하는 사람이 승리를 차지합니다. 대신 주사위를 굴려 나온 수가 100번째 칸까지 남은 칸 수와 정확히 일치해야 해요.







장영혜(블로거 유니마밍)
게임이 쉬워 유아들의 첫 보드게임으로 좋아요. 다만 이용연령이 5세 이상 권장이던데 글을 잘 모르는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카드의 그림들을 바꾸면 좋겠어요.

 

 

 

 

 

 

장효정(블로거 꽃백구)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그림들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네요. 하지만 뒤로 가기나 앞으로 가기 등의 지시가 많아 조금 지루하고 슬라임카드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많으면 좋겠어요.

 

 

 

 

 

 

이유리(블로거 꼬꽁이새댁)
주사위를 던져 나오는 숫자에 따라 말을 이동하는 간단한 게임인데도 칸마다 다른 규칙과 슬라임카드의 미션 때문에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어요.

 

 

 

 

 

 

 

이혜진(블로거 착이귀깜진진)
규칙이 쉬워 아이가 아직 한글을 잘 모르더라도 함께 놀기 좋아요.
숫자를 익히고 집중력도 기를 수 있는 보드게임인 것 같아 마음에 쏙 들어요.

 

 

 

 

 

 

정주원(블로거 오십육페이지)
칸에 나오는 지시에 따라 카드를 뒤집거나 말을 더 나아가게 하기도 하고 때론 쉬기도 하면서 끝 지점에 가장 먼저 도착하는 승자를 가리는 보드게임이에요.

 

 

 

 

 

 

최연우(블로거 나두팜)
슬라임카드에는 꼴찌 말과 바꾸기, 앞으로 또는 뒤로 가기, 카드 무효화, 쉬기 등의 미션이 적혀 있어요. 끝날 때까지 승부를 알 수 없기에 더욱 재미있는 것 같아요.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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