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우도우 >의 새 마스코트 네시가 찾아왔어요 _ 브릭스튜디오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3 11: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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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News

 

네스 호수의 괴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도우도우>의 새 마스코트 네시가 올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냉감 쿠션으로 탄생했다. 또한 유튜브 애니메이션 좌왈왈이 5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하며 다시 한 번 인기몰에 나섰다.


 


▲ 사진제공 : 브릭스튜디오 
 

시원한 느낌 주는 냉감 쿠션 출시
도우도우의 애완반죽 모우모우가 호숫가에 놀러가 발견한 네시는 용처럼 생겼지만 다리는 매우 짧다. 네시를 타고 다니는 꿈을 꾸는 모우모우는 다리가 짧은 탓에 꿈을 이루지 못하지만 네시와 떨어져나간 반죽인 모우모우는 어딘가 닮은 구석이 있다. 이런 면을 서로 아는지 둘은 어느새 친구가 돼 있었다.
브릭스튜디오는 도우도우의 새 마스코트로 떠오를 네시 디자인을 활용한 냉감 쿠션을 선보였다. 60cm 크기의 이 제품은 냉감 원단을 사용해 끌어안을 때 시원한 느낌을 준다.
더러워지면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로 손세탁할 수 있는 네시 냉감 쿠션은 온라인에서 판매 중이다.

 

▲ 사진제공 : 브릭스튜디오 

 

 

▲ 사진제공 : 브릭스튜디오 


뉴미디어 애니메이션 좌왈왈 , 새 에피소드 공개
유튜브 애니메이션 좌왈왈이 5개월 만에 돌아왔다. 브릭스튜디오는 좌왈왈의 컴백을 알리면서 새 에피소드 ‘ 복귀 ’ 와 ‘ 파인애플피자 ’ 를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에피소드 중 ‘ 잼민이들 ’ 이 조회수 50만 건을 가뿐히 넘길 정도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좌왈왈은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유쾌하게 , 때론 반전 있게 풀어나가며 특유의 개그코드를 선보이는 애니메이션이다.
특히 에피소드 ‘ 로봇 ’ 에서 보여준 허를 찌르는 반전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면서 참신하고도 반전매력을 지닌 좌왈왈의 스토리에 뉴미디어 이용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 사진제공 : 브릭스튜디오 

 

 

▲ 사진제공 : 브릭스튜디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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