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니 _ 뉴 캐릭터 _ 김준영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7 13: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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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haracter

9년째 모란앵무 두 마리의 집사로 살아온 작가는 반려조 앵무새의 귀여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앵무새를 캐릭터로 만들어 모라니라는 이름을 붙였다. 작가는 모라니를 통해 강아지 ,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 또는 아예 반려동물과 거리를 둔 사람들에게 앵무새가 지닌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전하고자 한다. 작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라니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으며 네이버 그라폴리오에 매달 달력 배경화면을 공개하고 있다. 또 마플샵에서 굿즈를 판매하고 있으며 다이소 , 아트박스의 폴라폴라 키오스크에서 스티커와 폴라로이드 디자인도 선보이고 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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