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의 비주얼과 친근한 캐릭터가 포인트 _ 비앤비퍼즐 _ 김종섭 대표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1 16: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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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간략한 회사소개를 부탁드린다 명화 , 영화 , 애니메이션 , 사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소퍼즐로 만들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일상에서 손쉽게 만나는 콘텐츠를 지향하는 퍼즐라이프와 우리 사회의 다채로운 모습과 함께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상징하는 알록이란 두 브랜드로 퍼즐을 제작하고 있다.

스튜디오버튼과 어떻게 손잡게 됐나? 지금까지 나온 쥬라기캅스 시리즈를 인상 깊게 봤다. 이를 퍼즐로 만들면 쥬라기캅스란 콘텐츠를 다양하게 보여주며 시청자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흥미요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사업을 함께 하게 됐다.

아이들이 쥬라기캅스에 끌리는 부분이 무엇이라고 보나?
아이들에게 공룡은 관심과 호기심의 대상이다. 쥬라기캅스는 여러 종류의 공룡들이 등장할뿐더러 변신하고 합체하는 로봇의 비주얼과 친근한 캐릭터가 갖는 이야기가 있어 어린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게 아닐까 싶다.

앞으로 어떤 제품들이 출시되나? 아이들뿐 아니라 같이 시청하는 부모님 또는 어른들도 쥬라기캅스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여러 상품을 기획하고 있다. 퍼즐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 할 것이다.

 

 

 

라이선시가 볼 때 롱런하는 콘텐츠의 특징은 무엇인가? 사랑받는 콘텐츠는 제작자들이 얼마나 많은 열정과 사랑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사랑의 반대말은 무관심이란 말처럼 제작자들이 많은 관심을 갖지 않으면 콘텐츠는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질 수밖에 없다. 다양한 관점에서 어떻게 만들고 개선해나갈 것인가를 꾸준히 연구하고 시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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