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 감성의 슬로 라이프 콘텐츠, 똥깡아지 메주의 첫 팝업스토어 ‘메주네 집 앞 농장’이 10월 23일부터 11월 9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광장시장 내 365일장에서 열렸다.
똥깡아지 메주는 꼬마버스 타요, 플라워링하트 등 인기 애니메이션을 기획·제작한 비욘드에이가 만들고 30년 이상의 콘텐츠 사업 노하우를 보유한 모린이 IP 사업을 전개하는 SNS 기반 오리지널 콘텐츠다. 시골을 배경으로 한 코믹과 힐링이라는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을 통해 MZ세대 여성들의 감성을 자극해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노점 형태의 팝업에서는 메주의 따뜻한 감성을 담은 굿즈를 선보였다. 인형과 키링 등 다양한 형태의 봉제류 상품과 랜덤 피규어, 아크릴 스탠드, 마그넷, 스티커, 마스킹테이프, 엽서, 노트, 볼펜, 메모지, 책갈피 등 귀엽고 실용적인 아이템들이 시장을 찾은 국내외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메주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하거나 포토존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리면 풍선을 나눠 주고 구매 금액별로 추억의 간식과 띠부씰 뽑기 기회, 깻잎마을 친구들 등록증 카드스티커, 쇼핑백 및 리무버블 스티커를 증정하는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모린은 “바쁜 일상을 보내는 도심 속에서 따뜻하고 푸근한 시골의 감성과 소박한 행복을 만끽해 보는 특별한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모린은 연말에 서울 주요 백화점과 핫 플레이스에서 팝업을 이어가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팬덤을 쌓아갈 예정이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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