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린다
썸캣츠는 모험과 도전을 즐기는 용감한 고양이 히요, 요리와 책읽기를 좋아하고 소심하지만 다정한 고양이 거무요, 춤과 꾸미기에 능하며 엉뚱하고 호기심 많은 고양이 코코, 우주에서 별똥별을 타고 온 작지만 늠름한 친구 새앙쥐씨 등 네 친구로 이뤄졌다. 이들은 고양이 마을에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때론 다양한 모험을 하기도 한다.

기획 의도가 궁금하다
친구들과 함께 매일 즐겁고 신나는 경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썸캣츠를 기획했다. 슬로건도 ‘우리 오늘 뭐 할래?’다. 현실에서 있을 법한 또는 불가능한 모험이나 내 엉뚱한 상상력을 썸캣츠에 담았다. 썸캣츠와 모험을 떠나고 일상을 함께하며 추억을 만들고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면서 긍정의 에너지를 느끼게 하고 싶다.

어떻게 알리고 있는가?
인스타그램 스토리나 X로 팬들과 소통한다. 썸캣츠의 더 많은 이야기를 보여주고 싶어서 각 캐릭터의 개성을 드러내는 서사를 쇼츠나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유튜브에 올리고 있다. 전시에 나가면 콘셉트 아트를 선보여 더 큰 즐거움을 드리려고 노력한다.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최근까지 오프라인 활동에 집중했는데 앞으로는 유튜브를 중심으로 캐릭터 스토리를 보여주는 데 힘쓸 생각이다. 시간을 쪼개가며 혼자 애니메이션을 만드느라 조금 오래 걸리는데 팬들의 즐거운 반응을 보면 굉장히 뿌듯해서 더 열심히 만들고 있다. 애니메이션으로 해외 팬을 만드는 게 목표다. 자체 온라인 몰을 개설해 상품군도 더 늘리겠다. 새해에는 더 많은 사람이 썸캣츠와 함께 멋진 모험을 떠나길 기대해본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저작권자ⓒ 아이러브캐릭터.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