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캐슬, 아이·부모·세상 잇는 브랜드 철학으로 키즈 콘텐츠 시장 선도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2 0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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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캐슬의 대표 유아동 콘텐츠 브랜드 주니토니가 건강한 철학과 ESG 가치를 담은 콘텐츠로 빠르게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글로벌 구독자 1,800만 명을 돌파한 유튜브 채널을 기반으로 꾸준히 성장해 온 주니토니는 3D 애니메이션 방영을 통해 재미있고 안심할 수 있는 키즈 콘텐츠라는 입지를 더욱 단단히 다지면서 부모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키즈캐슬은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등 7개 언어 채널에서 주니토니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누적 조회수 173억 회, 구독자 수 1,800만 명을 기록(12월 기준) 중이며 실버 버튼 6개, 골드 버튼 5개를 받아 글로벌 대표 키즈 채널로 성장했다.

 


브랜드 철학: 웃음, 행복,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콘텐츠
키즈캐슬은‘아이들을 웃음 짓게, 어른들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아이들이 매일 접하는 영상과 음원이 건강한 감성과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연구·제작해 왔다. 키즈캐슬은 아이들의 즐거움을 연구하고 아이들이 꿈꾸는 세상을 콘텐츠로 구현하고자 한다.


동요·동화를 통한 전인적 성장 지원
주니토니 콘텐츠는 언어, 수학, 과학, 예술, 인성 등 핵심 발달 영역을 중심으로 놀이적 요소와 교육적 메시지를 결합해 탄생한다.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리듬과 반복, 몰입을 유도하는 캐릭터 중심의 구성은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배우고 노는 경험을 제공하며 학습에 대한 부담을 낮춘다. 아이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기획과 제작 방식은 부모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어 ‘아이 혼자 봐도 마음이 놓이는 채널’이라는 평가로 이어지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 포트폴리오 확장
키즈캐슬은 아이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동요·동화 콘텐츠를 주제별 브랜드로 체계화해 제공하고 있다. 각 브랜드는 교육 목적과 연령 특성에 맞춰 차별화된 콘셉트로 구성해 아이들의 다양한 관심과 발달 단계에 대응한다. 명작의 스토리를 뮤지컬 형식으로 재해석해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는 동화 뮤지컬, 환경 문제와 멸종 위기 동물을 소재로 해 공감과 실천을 이끄는 초록초록 지구, 구구단, 세계 수도, 한자 등을 노래로 익히는 어쩌다 암기왕 등이 대표적이다. 이 밖에도 총 1,600여 개의 콘텐츠를 보유해 폭넓은 주제와 형식의 키즈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ESG 가치 반영: 환경 교육 및 올바른 생활 습관 콘텐츠 강화

주니토니는 환경 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ESG 영역에서도 독창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초록초록 지구, 바른생활지킴이 같은 브랜드 콘텐츠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분리배출, 물 아끼기, 종이 아껴 쓰기 같은 작은 실천들을 놀이처럼 배우게 하고 긍정적인 생활 태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병선 대표는 “아이들의 하루하루는 소중한 경험의 연속이므로 콘텐츠가 주는 영향력이 매우 크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즐거움을 담은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해 왔으며 앞으로 누리과정을 근간으로 한 교육 콘텐츠를 더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키즈캐슬은 ‘아이들에게 좋은 콘텐츠는 전 세계 언어를 초월한다’는 모토로 놀이·학습·윤리적 가치를 결합한 콘텐츠를 지속 개발해 해외시장에서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브랜드 철학과 교육적 가치, ESG 메시지가 균형 있게 담긴 주니토니는 아이들과 부모가 신뢰하고 선택하는 대표 키즈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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