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위한 다양한 혜택으로 라이선싱 사업 활성화 _ CJ ENM 애니메이션사업부 L&M팀 온라인 사업설명회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1-07-02 16: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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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Report

 

 

 

 

 

 

 

CJ ENM이 사업 파트너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앞세워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를 활용한 라이선싱 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CJ ENM 애니메이션 사업부 L&M팀은 신비아파트 시즌4 방영 D-100일을 맞아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사업설명회는 상품 제조사 마켓 찰리의 대표이사로 분한 개그맨 김준호씨가 L&M 사업부를 찾아 라이선싱 사업과 관련해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영상에 따르면 CJ ENM은 오는 9월 16일 신비아파트 시즌4 방영에 맞춰 다양한 온 · 오프라인 마케팅을 전개한다.

 

이에 따라 7월 11일까지 사전 프로모션 ‘ 내가 만든 최강 합체 귀신 ’ 이벤트를 열어 신비아파트 공식 앱과 유튜브 , 고스트워 카페 등에 2가지 귀신을 합친후 그 귀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이름을 짓고 기대되는 힘과 필살기를 작성해 응모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AR카드와 게임 아이템 등을 증정한다.

 아울러 CJ ENM은 그간 온택트 공연으로 선보였던 신비아파트 뮤지컬 시즌4 : 비명동산의 초대장의 오프라인 공연을 7월 15일부터 재개한다.

  

또한 실사와 무빙툰을 결합한 새로운 포맷의 콘텐츠 ‘ 세상에 나쁜 귀신은 없다 ’ 와 SD캐릭터를 활용한 숏 애니메이션 ‘ 고스트무서워 ’ 등 디지털 콘텐츠를 비롯해 핼러윈과 크리스마스 프로모션 , 신비아파트 특별판 (OVA) 론칭 , 극장판 신규 시리즈 개봉 , 신규 게임 론칭 등 시즌에 맞춘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CJ ENM 측은 “ 타깃 연령층이 4∼13세로 넓은 신비아파트는 현재 2024년 시즌7 방영 기획까지 잡혀 있는 작품으로 올해 일본에서도 영상이 서비스될 예정 ” 이라며 “ 시즌4는 어둠의 퇴마사가 등장하는 등 새로운 볼거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담아 기대하셔도 좋다 ” 고 전했다.

CJ ENM은 신비아파트 라이선싱 사업 활성화를 위해 참여 파트너사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카카오톡에 라이선싱 사업팀 채널을 개설해 언제 어디서든 라이선싱 관련 정보 제공과 상담이 가능토록 하고 5만 명의 CJ 임직원들이 이용하는 쇼핑몰에 입점해 상품을 팔 수 있는 기회도 준다.

 

 

 

 

또 신비아파트 공식 앱에서 퀴즈쇼 , 상품 이벤트 등의 마케팅을 함께 진행하고 게임 앱 , 싱어롱 영상 , 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프로모션으로 상품 판매를 적극 지원한다.

CJ ENM 측은 “ 유튜브 채널 3개의 구독자는 254만 명 , 누적 조회수는 17억 뷰에 이른다 ” 며 “ 지금까지 출시한 게임들의 다운로드 수도 900만 건에 달하는 등 뉴미디어와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서도 신비아파트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 고 설명했다.

한편 CJ ENM은 최근 방영에 들어간 마카앤로니 , 정글박스와 전 세계에서 수많은 열성팬을 보유한 드라마 시리즈 왕좌의 게임에 대한 라이선싱 사업도 본격화한다.

대사 없이 동작과 소리만으로 극을 끌어가는 넌버벌 슬랩스틱 코믹 애니메이션 마카앤로니는 짧은 분량의 좌충우돌 소동극으로 성별과 연령을 불문하고 온 가족의 취향을 저격하는 웃음을 선사한다.

정글박스 역시 넌버벌 슬랩스틱 장르의 작품으로 자칭 밀림의 왕자 오글리와 덩치는 크지만 겁 많은 곰 발로우 , 똑똑한 척하는 허당 원숭이 진따가 현대문명의 물건을 처음 접한 후 보이는 기상천외한 반응과 소동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가상세계의 연맹국가에 대한 통치권과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싸움을 그린 드라마 시리즈 왕좌의 게임은 동명의 베스트셀링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미국 케이블 채널 HBO에서 개국 이래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시즌8이 제 71회 에미상 12관왕을 차지했을 정도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이 밖에도 CJ ENM은 영유아 캐릭터 드래곤디를 출시해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애니멀스쿨 , 뱀파이어소녀 달자 등 신규 IP 출시도 준비 중이다. 또 배트맨 등 DC코믹스의 히어로들과 루니툰 , 위베어베어스 , 톰과 제리 , 해리포터 등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다양한 글로벌 캐릭터를 활용한 라이선싱 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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