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속 몬스터의 생존기 < 버섯몬의 일상 > _ 스튜디오티앤티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1-08-10 14: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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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군단의 몬스터들과 왕국의 용사들이 대립하고 있는 게임 속 세상. 플레이어들이 레벨을 올리기 위해 처음 접하는 몬스터 버섯몬은 너무 흔해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다. 하지만 몬스터 중 가장 약한 버섯몬은 눈에 띄지 않고 하루하루 살아남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한다.

 

스튜디오티앤티의 신작 버섯몬의 일상은 한 회 분량이 1분 
내외인 2D UHD 넌버벌 코미디 장르의 뉴미디어 애니메이션이다.
마왕군단의 몬스터들과 왕국의 용사들이 대립하고 있는 게임 속 세상을 배경으로 하는 이 작품은 이야기 흐름이 빠르고 기승전결이 경쾌하게 진행돼 가볍게 볼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게임이란 소재를 활용해 젊은 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 작품은 현재 투니버스에서 방영 중이며 , 지난 7월 28일부터 대교어린이TV에서도 정규 편성돼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되고 있다.

스튜디오티앤티 측은 “ 유튜브 , 틱톡 등 뉴미디어 플랫폼에서 파일럿 영상을 만날 수 있다 ” 며 “ 애니메이션뿐 아니라 4컷 만화 , 일러스트 , GIF 등 버섯몬의 다양한 이미지도 트위터나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고 전했다.

한편 버섯몬의 일상은 스튜디오티앤티가 지난 2016년 선보인 웹 애니메이션 ‘ 이대로 괜찮은 걸까 ’ 에 등장한 캐릭터 버섯몬을 활용해 만든 스핀오프 (spin-off) 작품이다.

때문에 주인공이 애용하는 게임 속 캐릭터인 버섯몬의 외형과 성격은 그대로지만 이야기는 전혀 다르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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