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ing Star] 이불냥, 김선민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5 16: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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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 Star


캐릭터를 간략히 소개해달라

이불냥은 ‘집콕’이 좋은 고양이들이다. 귀찮은 건 외출 준비, 가장 좋아하는 건 퇴근 후 집에서 보내는 휴식 시간이다. 호기심 많은 취미 부자 삼색이, 일과 휴식의 균형을 중요하게 여기는 치즈, 카메라로 눈길이 가는 모든 걸 담는 고등어가 일상에서 각자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기획 의도가 궁금하다

집에 있기 좋아하고 일상 속 따스한 휴식과 여유를 전하는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영
역 동물이라는 고양이의 특성, 이불 속에서 쉬고 있을 때의 나른한 모습을 결합해 집순이의 면모를 잘 보여주면서 휴식이라는 주제와 잘 맞도록 디자인을 다듬어 이불냥을 완성했다.


  


어떻게 알리고 있는가?

이불냥의 특징을 담은 배경 화면, 이불냥의 취미와 일상을 소재로 한 인스타툰으로 캐릭터를 알리기 시작했다. 지금은 콘텐츠를 계속 올리면서 에피소드를 반영한 상품 제작에 힘쓰고 있다. 협업을 통해 AI 채팅 콘텐츠를 출시하거나 후드 티 같은 의류를 선보였는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려고 한다.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집은 거주하는 사람의 취향과 솔직한 마음이 잘 드러나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바탕으로 이불냥 각자의 서사와 좋아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담으려고 한다. 일상에서 좋아하는 것들이 주는 소소한 행복과 스스로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고민을 함께 나누는 캐릭터 브랜드로 만들겠다. 생활잡화나 완구, 의류, 취미 용품 등으로 상품군도 넓히겠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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