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탑> 라이선싱 사업 케이비젼이 맡는다_스튜디오 모꼬지

/ 기사승인 : 2021-03-23 12: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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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News



스튜디오 모꼬지가 케이비젼과 신작 애니메이션 <몬스터탑>에 대한 라이선싱 파트너십을 맺었다. 다가오는 4월첫 방영을 앞두고 있는 팽이와 자동차가 결합된 형태의 몬스터카와 공룡 몬스터가 등장하는 몬스터탑은 사업성이 높아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양사는 적극적인 마케팅과 라이선싱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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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KBS 2TV 첫 방영


애니메이션 몬스터탑이 케이비젼과 라이선싱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로써 몬스터탑의 상품화 사업은 케이비젼이 전담하게 됐다.


스튜디오 모꼬지의 신작 애니메이션 몬스터탑은 4월 8일 KBS 2TV에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편당 11분 분량으로 총 38편이 방영될 예정이다. 주인공 신치와 신치의 몬스터 티라쿤이 마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벌이는 배틀과 우정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헬로카봇의 김진철 감독이 참여해 방영 전부터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팽이와 자동차가 결합된 형태의 몬스터카가 다소 주춤했던 배틀팽이 열풍을 다시 불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몬스터탑의 라이선싱을 담당하게 된 케이비젼은 국내외 캐릭터를 발굴해 마케팅 및 상품화 사업을 진행하는 라이선싱 전문회사로 흔한남매, 에스더버니, 벨리곰 등의 IP 라이선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흔한남매는 코미디 크리 에이터 흔한남매를 캐릭터 브랜드로 제작한 것으로 2020 년 한 해 동안 50여 개 업체와 총 300여 품목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2020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캐릭터 부문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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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유튜브서 사전 마케팅 전개



몬스터탑은 케이비젼의 첫 애니메이션 IP라는 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케이비젼의 관계자는 “몬스터탑은 몬스터와 팽이 배틀이 라는 선명한 사업성을 가진 프로젝트” 라며 앞으로의 사업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스튜디오 모꼬지 변권철 대표는 “케이비젼과 파트너십을 맺은 것을 계기로 더욱 적극적으로 라이선싱 사업을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 소감을 밝혔다. 스튜디오 모꼬지는 3월 중순경 몬스터탑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고 사전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몬스터탑의 세계 관과 캐릭터 기술에 대한 영상 등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뉴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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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21.3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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