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해녀 몽니> 이탈리아 간다_아트피큐

/ 기사승인 : 2021-03-18 13: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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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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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해녀 몽니>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해외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다. 최근 아트피큐는 이탈리아 업체와 꼬마해녀 몽니의 시즌1 · 2 재방영 계약을 위한 논의를 하고 있으며, 대만 업체와는 현지 유튜브 서비스를 논의 중이다. 또한 올해 새롭게 출시될 꼬마해녀 몽니 제품에 대한 연구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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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방영 및 유튜브 논의 중



아트피큐는 최근 대만과 이탈리아의 업체와 화상으로 꼬마 해녀 몽니 TV시리즈 방영에 대해 논의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특히 해외 업체와의 대면 교류가 용이치 않은 상황에서 온라인 박람회와 화상회의, 이메일 교환 등 언텍트로 이뤄낸 값진 성과로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해외에서 꾸준히 관심을 보이고 있는 꼬마해녀 몽니 TV시리즈는 시즌2까지 제작됐다. 시즌1 아이엠 몽니는 슈퍼스타가 되기 위한 꼬마해녀 몽니와 친구들의 도전기를 그렸으며, 시즌2 꼬마해녀 몽니와 해녀특공대는 제주 설화를 바탕으로 제주도를 파괴하려는 흑룡과 맞서 싸우는 꼬마해녀 몽니를 그렸다. 시즌3는 현재 제작 중이다.



아트피큐 관계자에 따르면, 이탈리아의 한 업체가 시즌1 · 2 애니메이션 총 78편을 재계약하기 위한 MOU 체결 준비에 돌입했다고 한다. 또 대만 업체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변화에 따라 현지 유튜브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고객층 확보를 하겠다는 의견을 공유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는 악조건 속에서도 아트피큐는 꼬마해녀 몽니를 여러 나라의 어린이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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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피큐, 특허 인증사업 지원


아트피큐가 제주상공회의소에서 진행하는 2020년 지능형 관광콘텐츠산업 기술이전 및 특허 · 인증 지원사업에 지원 했다.


제주도의 토속 문화인 해녀를 모티브로 한 아트피큐의 애니메이션 꼬마해녀 몽니는 모험심과 리더십 그리고 교육적인 측면을 강조해 만들어낸 캐릭터다. 또한 완구, 문구, 의류 등 총 50여 가지의 상품을 선보이며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제주도 문화를 알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과정에서 특허 및 출원 분쟁 없이 수월하게 사업 이행이 가능했던 것은 상품을 만들어내기 전 상표출원 및 특허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아트피큐는 올해에도 신상품을 제작하기 전 특허 및 상표 출원을 할 예정이다.


아트피큐 관계자는 “아트피큐가 올해 만들 R&D 상품은 꼬마해녀 몽니의 이미지를 십분 발휘할 것이며, 사회공헌 도를 높일 수 있는 획기적인 상품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현재 아트피큐의 신상품은 극비리에 제작되고 있다.


이번 지원사업은 새로운 상품을 만들어내기 위한 힘찬 담금질로, 아트피큐 신상품에 대한 관심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대부분의 산업이 침체되거나 암울한 상황이지만, 아트피큐는 이에 굴하지 않고 새로운 상품을 기획하며 위기를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21.3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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