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룬즈 > _ 장려상 _ 권혜진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2 11: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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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th I Love Character Awards 수상자 연속 인터뷰

 

 

 

자기소개 및 당선소감 벌룬즈(BALLOONS)란 첫 작품을 선보였는데 입상하게 돼 기쁘다. 캐릭터 작업 커리어의 좋은 발판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공모전에 참가한 계기는 무엇인가? 예전부터 캐릭터에 관심이 있었지만 끄적이는 정도였다. 그러다 본격적으로 벌룬즈를 그리게 됐고 열심히 만든 캐릭터라서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평가할지 궁금했다. 규모가 큰 공모전에서 인정 받는다면 언젠가 널리 알릴 캐릭터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수상작품을 소개한다면? 벌룬즈는 인간처럼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줄 아는 풍선이다. 사람들이 드러내지 못하는 감정을 대신 솔직하게 표현한다. 피에로 아저씨의 손에서 탄생해 피에로 아저씨의 현란한 손기술로 모습을 변형시킬 수 있다. 자신의 감정을 대신 표현할 친구가 필요하다면 벌룬즈를 찾아달라.


목표와 계획이 궁금하다 현재 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지만 조금 여유가 되는 상황이 오면 독자 브랜드를 만들어 여러 캐릭터를 제작하고 싶다. 더 나아가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유명한 캐릭터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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