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여 , 여동생을 위해 칼을 들어라 _ 극장판 뉴 애니메이션 _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0 14: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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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귀의 습격으로 가족을 잃은 소년 탄지로는 혈귀로 변해버린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고 가족을 죽인 혈귀를 심판하기 위해 귀살대의 길을 가기로 결의한다. 혹독한 훈련 끝에 귀살대원으로 거듭난 탄지로는 복수의 칼날을 들고 목숨 건 사투를 시작한다. 11월 인간과 혈귀가 엮어낸 오누이의 애절한 이야기가 다시 찾아온다.

· 작품명: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
· 감독: 소토자키 하루오
· 수입: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유)
· 배급: BoXoo 엔터테인먼트
· 장르: 애니메이션
·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 러닝타임: 104분

 

세계적으로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스페셜 극장판 중 첫 번째 시리즈 ‘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 ’ 이 11월 개봉한다.
전 세계 누적 발행부수 1억 5,000만 부를 돌파한 인기 만화 귀멸의 칼날을 원작으로 한 TV애니메이션 ‘ 귀멸의 칼날 TV판 ’ 시즌1의 내용을 편집한 스페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남매의 연은 평범한 소년이던 주인공 탄지로가 하룻밤 사이 가족을 잃고 유일하게 살아남았지만 혈귀로 변한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한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눈발이 휘날리는 장면을 섬세하고 아름답게 표현한 연출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자극하는 주인공 탄지로의 처절한 성장 스토리 등 다채로운 명장면들을 대형 스크린과 완벽한 사운드로 보여줘 작품에 대한 감동이 더욱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 편이 21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11월 극장가에 첫 출사표를 던진 이번 스페셜 극장판에 이어 앞으로도 귀멸의 칼날: 나타구모산 편 , 귀멸의 칼날: 주합회의·나비저택 편 등의 시리즈가 연달아 개봉할 예정이어서 더욱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귀멸의 칼날 스페셜 극장판 시리즈는 귀멸의 칼날 마니아뿐 아니라 아직 보지 못한 이들에게 작품 ‘ 정주행 ’ 으로 감동을 음미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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