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 동물 , 문화 보호하는 월드 가디언즈 되다 _ 2월의 뉴 애니메이션 _ 출동! 슈퍼윙스 시즌6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3 11:00:40
  • -
  • +
  • 인쇄
Preview
세계 96개국에 방영되며 각국 어린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출동! 슈퍼윙스>가 월드 가디언즈로 업그레이드 돼 돌아온다. 출동! 슈퍼윙스 시즌6는 환경 , 동물 , 인류 문화까지 보호하는 월드 가디언즈 임무를 통해 어린이들을 비롯해 모든 사람이 누구나 좋은 일을 하면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강조한다.

 

 

 

이번 시즌에서는 슈퍼윙스의 모험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전작과 달리 슈퍼윙스뿐 아니라 어린이도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어린이들이 영웅이 돼 사건의 중심에 서서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이들에게 부여된 임무는 환경보전 , 문화적 랜드마크 수호 , 지역 관습과 전통을 지키는 일 등 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이다. 이와 함께 슈퍼볼이라는 새로운 아이템도 등장한다.
슈퍼볼은 슈퍼윙스와 어린이 주인공이 임무를 훌륭하게 성공시킬 수 있도록 막강한 파워를 제공한다. 파워는 바람 , 물 , 땅 , 강철 , 동물 , 번개 , 불 등 우리를 둘러싼 자연에서 오는 것들이다.
출동! 슈퍼윙스 시즌6는 지금의 어린이들이 미래의 지도자란 의미를 불어넣어 아주 작은 실천이라도 더 살기 좋고 건강하고 , 따뜻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를 통해 누구나 좋은 일을 하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려 한다. 환경보전을 위한 실천이 더욱 강조되는 요즘 출동! 슈퍼윙스 시즌6는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와 사회적 문제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선생님이자 친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동! 슈퍼윙스 시즌6는 2월 28일 EBS에서 첫 방영되며 IPTV , 모바일 앱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퍼니플럭스 측은 “ 신작 방영에 맞춰 라이선싱 사업도 적극 전개할 예정 ” 이라며 “ 앞으로 다양한 슈퍼윙스 상품을 만나 볼 수 있을 것 ” 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4년부터 어린이들에게 세계 문화를 소개하며 큰 사랑을 받은 출동! 슈퍼윙스는 코로나19로 실외활동이 어려워진 어린이들에게 여러 나라의 문화를 소개하며 재미와 희망을 선사했다.

 

 


티노
전설의 슈퍼윙스로 알려져 있으며 슈퍼윙스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렸다. 말수가 적은 대신 용맹함 , 충성심 , 힘찬 포효로 소통한다. 

“ 으르렁! ” 

 

 

 

 

 


라임
요리를 매우 좋아하는 슈퍼윙스다. 문제가 생겼을 때 언제든 출동할 준비가 돼 있으며 그때마다 “ 요리하러 출발! ” , “ 문제를 해결 해볼까! ” 를 외친다.

 

 

 

 


토니
바퀴 아래에 전기 홀로그램 레일을 만들 수 있고 사람들이 탑승 할 수 있는 기차 칸도 만들 수 있는 능력을지녔다. “ 다들어서 토니에게 올라타세요! ” 

 

 

 

 

 


스파키
멋진 소방차로 슈퍼볼의 도움을 받아 월드 가디언 모드로 변신하고 강력한 물대포를 발사할 수 있다. “ 월드 가디언 스파키가 출동하면 해결하지 못할 화재는 없다! ”

 

 

 

 


월드 로봇
시즌6의 월드 에어크래프트는 거대하고 강력한 장비인 월드 로봇으로 변신할 수 있다. 월드 로봇은 호기와 다른 월드 가디언즈를 도와 문제를 해결한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저작권자ⓒ 아이러브캐릭터.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