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카와이소니!가 탄생시킨 <빤쮸토끼>와 <음뽀챠무>의 첫 콜라보레이션 팝업스토어 '별별랜드'가 10월 16일부터 11월 22일까지 서울시 마포구 제로퍼센트에서 열린다.
팝업은 한국의 놀이공원 '별별랜드'에 온 <빤쮸토끼>와 <음뽀챠무>가 각양각색의 놀이기구를 즐기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공간 곳곳에 아기자기하게 녹여낸 콘셉트로 꾸몄다.

팝업에 가면 놀이공원의 상징인 회전컵, 귀신의 집을 활용한 한정 일러스트로 만든 봉제인형을 비롯해 놀이공원 콘셉트를 담은 갖가지 굿즈를 만날 수 있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타투 스티커, 뽑기 경품 등의 특전을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이번 팝업을 위해 특별 제작한 '별별랜드 한정 봉제인형'이 공개 직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일부 상품은 오픈 후 첫 주말에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빤쮸토끼>와 <음뽀챠무>는 독특한 B급 감성과 유쾌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애니메이션 연출로 20대 여성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카와이소니! 작가의 세계관을 대변하는 캐릭터다.
<빤쮸토끼>는 금방이라도 울 것 같지만 늘 씩씩하게 살아가는 캐릭터로, 불쌍하지만 사랑스러운 매력을 앞세워 한국과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음뽀챠무>는 요구르트 정령으로, 황당하고 엉뚱한 행동으로 주변을 곤란하게 만들지만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매력이 절로 웃음 짓게 한다.
이번 팝업은 11월 22일 이후 부산으로 자리를 옮겨 그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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