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미와 베베 > 동남아 진출 채비 _ 해피업

정주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5 14: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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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News

 

▲ 사진제공: 해피업

 

해피업은 지난 6월에 이어 다시 한 번 우리나라의 대표 어린이 단체 색동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한 사업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한편 신남방 파트너십 지원사업에 선정된 해피업은 앞으로도 국내뿐 아니라 해외 콘텐츠 마켓에도 적극 참여하며 <꼬미와 베베>의 홍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색동회와 업무협약

해피업은 지난 9월 우리나라의 대표 어린이 단체인 색동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소외계층의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색동회는 소파 방정환 선생님이 결성해 5월 1일을 어린이날로 지정한 유서 깊은 단체다. 100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어린이들을 위해 많은 힘을 쏟았다.
색동회는 꼬미와 베베 콘텐츠를 통해 소외된 여러 지역 어린이들의 발달과 성장에 도움을 줄 예정이며 해피업은 이러한 색동회의 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신남방 지원사업 선정
해피업이 상반기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신북방 콘텐츠 파트너십 지원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 하반기 2021 신남방 콘텐츠 파트너십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을 통해 해피업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홍보 동영상 제작 지원을 받아 인도네시아 , 베트남의 유력 콘텐츠 유통사 및 방송사와 꼬미와 베베 콘텐츠 유통과 라이선스 사업에 대한 심도 깊은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은 한국 콘텐츠가 진출하기 좋은 시장으로 동남 아시아의 리딩 마켓으로서 코로나19 이후 경제성장에 따른 다양한 사업 진출이 기대된다.

▲ 사진제공: 해피업

 

▲ 사진제공: 해피업

 

국내외 콘텐츠 마켓에 적극 참여

해피업은 하반기에도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열리는 마켓에 적극 참여해 주요 콘텐츠인 꼬미와 베베를 홍보하고 판매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국제영상마켓(BCWW) , 부산 넥스트콘텐츠페어 등 국내 콘텐츠 마켓뿐 아니라 밉콤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ATF 등의 마켓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꼬미와 베베를 홍보하고 , 이를 통해 한국 애니메이션의 기술력과 스토리텔링 능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이러브캐릭터 / 정주희 기자 ma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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