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 흔한남매 > 유튜브서 공개 _ 케이비젼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3 16: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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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 플랫폼을 타깃으로 한 애니메이션 <흔한남매>가 유튜브에서 처음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흔한남매의 콘텐츠 원작에 만화적 상상력을 더해 탄생한 애니메이션 흔한남매는 지난 12월 3일 첫 업로드 후 단 3일만에 조회수 70만 건을 돌파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애니메이션 흔한남매는 지난해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콘텐츠 IP 라이선싱 지원사업에 선정된 케이비젼이 제작한 작품으로 8분 40초 분량의 에피소드 5편으로 구성됐다.
이 작품은 지난 12월 3일 첫 방영 이후 일주일에 한 편씩 공개됐으며 , 작사를 맡은 크리에이터 한으뜸과 장다운이 노래까지 직접 불러 냐하(흔한남매 팬덤 애칭)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케이비젼 측은 “ 이번 애니메이션은 본편 제작에 앞서 시장에서의 반응과 가능성을 확인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 이라고 전했다.
애니메이션 덕분에 새로운 스토리가 만들어지고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흔한남매를 활용한 라이선싱 사업도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기존 흔한남매 캐릭터에 매력적인 서브 캐릭터들이 더해지면서 더욱 풍성해진 아트워크를 바탕으로 으뜸과 에이미에 더해 데이지와 장민철 등의 흔한남매 카카오톡 이모티콘이 출시되기도 했다.
케이비젼 관계자는 “ 영상 , 출판물에 이어 애니메이션도 제작되면서 흔한남매의 콘텐츠군이 한층 다채로워졌다 ” 며 “ 이는 흔한남매의 향후 행보에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것 ” 이라고 말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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