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해녀 몽니>표 제주도 직소퍼즐 기대해 _ 아트피큐

남주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5-11 16: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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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해녀 몽니 >가 제주도의 문화원형을 담은 직소퍼즐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아름다운 제주도의 올레길과 오름을 테마로 한 이번 제품은 영상 및 통신기술을 융합해 선보일 예정이다.

 

 

 

 

 

 

 

 

 

 

올레길 , 오름 담은 직소퍼즐 기획
아트피큐가 꼬마해녀 몽니를 활용한 새로운 직소퍼즐을 기획하고 있다. 기존에 사랑받았던 보드게임 3종과 AR컬러 링북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감도를 분석해 교육과 놀이에 적합한 제품을 개발하고자 한다. 최근 아트피큐는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의 2021제주형 융복합 문화콘텐츠상품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캐릭터와 타 산업간의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주도의 문화원형을 알릴 수 있도록 신제품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아트피큐는 이에 신제품의 메인 테마를 제주도의 대표적 상징물인 올레길과 오름으로 설정해 퍼즐놀이를 통해 유아및 초등학생들에게 제주의 문화를 알린다는 목표다. 제품은 3가지 디자인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 4차 혁명시대에 어울리도록 영상기술 및 통신기술을 융합한 상품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꼬마해녀 몽니가 등장하는 제주 테마 직소퍼즐이 어린이들에게 놀이와 교육을 즐겁게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외 마켓서 < 꼬마해녀 몽니 > 마케팅
아트피큐가 꼬마해녀 몽니를 알리기 위해 올해 국내외에서 열리는 온 · 오프라인 마켓에 적극 참가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대부분의 마켓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지만 올해부터는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대면 상담과 오프라인 홍보 활동이 다시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아트피큐는 올해 국내외에서 열릴 예정인 온 · 오프라인 마켓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들에게 꼬마해녀 몽니와 제주도의 문화를 적극 알리고 , 몽니가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캐릭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아트피큐 관계자는 “ 지난해까지는 상황이 여의치 않았지만 올해는 대면 행사를 기획 중인 국내 마켓과 해외 온라인 마켓에 참가해 꼬마해녀 몽니를 세계에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 ” 고 말했다.
아트피큐는 지난 2019년까지 넥스트콘텐츠페어 , BCWW , SPP 등 국내외 마켓을 통해 13개국 , 20개 도시에 꼬마해녀 몽니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을 배급하는 성과를 거뒀다.

 

 

 

 

 

 

 

 

아이러브캐릭터 / 남주영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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