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 속 푸근함에 단짠 매력 더한 < 앙버터냥 > 모찌 인형 _ 이달의 이색적인 크라우드펀딩 제품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8 08: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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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Funding

 

 

고양이와 음식, 디저트, 과일 등의 소재를 접목한 캐릭터 브랜드 베리베리뱁을 선보인 윈터버드가 크라우드펀딩으로 앙버터냥(Ang-butter Nyang) 모찌 인형을 출시했다.
앙버터냥은 빵을 사랑하는 귀여운 고양이 베리냥이 영혼을 쏟아 반죽하고 팥앙금과 버터를 곁들인 빵 생명체 캐릭터다.

30cm 크기로 품에 쏙 들어오는 이 인형의 원단 질감과 색상은 오븐에서 막 구워진 듯 따뜻하고 푸근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 복슬복슬하고 푹신한 소재로 단팥과 큼직한 버터덩어리를 표현해 달콤 짭짤한 맛을 눈으로 즐길 수 있게 제작됐다.
힘든 일과를 마치고 위로가 필요할 때 이 인형을 안고 있으면 행복한 에너지가 충전되는 기분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앙버터냥 캐릭터를 개발한 윈터버드는 MZ세대의 감성으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일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며 캐릭터, 애니메이션, 이모티콘, 게임, 굿즈 등 장르 간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대중에게 색다른 재미를 전한다.
윈터버드는 캐릭터라이선싱페어,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등 올해 열리는 여러 행사에 참여해 캐릭터를 알릴 예정이며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신제품을 선보이는 한편 여러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베리베리뱁 브랜드를 활용한 라이선싱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번 펀딩은 목표액을 10,775%를 뛰어넘은 5,387만 5,000원을 후원받으며 성황리에 끝났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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