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안방극장은 투니버스 새 콘텐츠와 함께 _ CJ ENM

남주영 기자 / 기사승인 : 2021-12-21 11: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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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News

CJ ENM 투니버스가 올 연말 안방극장을 새로운 즐거움으로 채워줄 신규 콘텐츠를 소개했다. 신작 애니메이션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이뤄주는 과자를 파는 비밀스러운 가게 전천당의 기묘한 이야기를 전한다. 유튜브 인기 크리에이터 <민쩌미>의 1인 다역 상황극 콘텐츠도 투니버스를 통해 보다 많은 이들을 만나고 있다.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골목 후미진 곳에 소원을 들어준다는 이상한 과자가게 , 전천당이 있다. 전천당을 찾아온 손님들은 저마다 

마법의 과자를 먹고 소원을 이룬다. 그런데 소원을 이룬 손님들은 과연 모두 행복해졌을까? 

행운의 손님만 찾을 수 있는 이상한 과자가게 , 전천당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 전천당에 어서 오세요 ”
CJ ENM 투니버스가 신작 애니메이션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을 선보였다. 지난 10월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영 중이다.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은 판타지 장르의 애니메이션으로 , 동명의 일본 어린이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를 판매하는 낡은 과자가게인 전천당. 가게를 둘러싸고 매회 개성 있는 인물들이 등장해 저마다의 기묘한 이야기를 그려낸다. 마법이라는 판타지 요소에 등골을 으스스하게 하는 스릴러까지 가미돼 신선한 재미와 긴장감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당 애니메이션은 423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라온이 OST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오프닝 OST ‘ 기상천외한 세상에 어서오세요! ’ 는 재즈풍의 경쾌한 스윙과 박진감 넘치는 리듬이 돋보이는 곡으로 , 작품의 기묘한 분위기를 한층 돋워준다.



웃음 폭발 유쾌한 상황극
지난 11월부터 CJ ENM 투니버스에서 종합 예능 드라마 크리에이터 민쩌미의 유쾌한 상황극이 방영 중이다.
민쩌미는 샌드박스네트워크 소속 크리에이터인 민쩌미의 1인 다역 상황극 콘텐츠로 ,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투니버스에서 만날 수 있다. 일상생활 속 가족 간에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그려내는 가족 시트콤 ‘ 쩜by쩜 ’ , 때로는 요절복통하고 또 때로는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상상초월 구독자 사연을 그려내는 ‘ 쩜그레 ’ 등 유튜브 민쩌미 채널의 대표 드라마 시리즈들이 다채롭게 전개된다. 이 밖에도 무서운 이야기와 센스 만점 코디에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 이야기까지 민쩌미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가 안방극장에도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에이터 민쩌미는 다양한 인물들의 말투와 행동을 세밀하게 표현하는 연기로 유튜브 채널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층의 인기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투니버스 방영을 계기로 민쩌미는 TV에서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을 것이다. 공감 충만하고 웃음 폭발하는 민쩌미의 유쾌한 상황극을 만나보자.


 

 

아이러브캐릭터 / 남주영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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