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서 < 꼬마해녀 몽니 > 매력 뽐낸다 _ 아트피큐

남주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6-22 11: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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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 꼬마해녀 몽니 > 가 시즌3 제작에 한창이다. 꾸준히 사랑받은 전작들을 토대로 아트피큐는 시즌3를 선보이기 전에 각종 박람회에 참가해 꼬마해녀 몽니의 인지도를 높이고 라이선스 사업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우선 7월에 대면 행사로 진행되는 아이러브캐릭터라이선싱쇼2021의 참가를 확정지었다.


 

 

 

 

 

 

 



아이러브캐릭터라이선싱쇼2021 참가

아트피큐가 아이러브캐릭터라이선싱쇼2021의 참가를 확정했다.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인해 온라인 비대면 행사에만 참여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에는 대면행사로 개최될 예정인 여러 행사에 참가해 콘텐츠를 알릴 계획이다. 아트피큐는 꼬마해녀 몽니 애니메이션을 선보인 이후 문구 , 완구 , 웹게임 등 각종 상품과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꼬마해녀 몽니 시즌1 I’m Mongni는 52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2D 코믹 시트콤 애니메이션이었다. 2012년 12월부터 SBS를 통해 지상파방송을 시작했고 , 2014년 1월 디즈니 채널 방영으로 케이블 채널에 진출하며 제주도에서 제작된 애니메이션 중 최초로 TV 방영을 하는 성과를 거둔 작품이다. 2014년부터는 대만 , 홍콩 등 해외에서도 방영을 시작했다. 이후 시즌2 꼬마해녀 몽니와 해녀특공대 : 흑룡의 부활이 2016년 SBS 채널은 물론 각종 케이블 채널과 여러 국가에서 방영되며 폭을 넓혀왔다. 제주도지사가 직접 더빙에 참가하기도 하고 , ‘ 제주소년 ’ 으로 유명한 오연준 군이 오프닝곡과 엔딩곡을 불러 이슈가 되기도 했다.

 

 

3D로 만나는 새로운 이야기

아트피큐는 현재 꼬마해녀 몽니 TV시리즈 애니메이션 시즌3를 제작하고 있다. 최근 트렌드에 따라 3D 포맷으로 제작 중인 꼬마해녀 몽니와 해녀특공대 : 이야기섬의 비밀은 몽니와 해녀특공대가 아름다운 섬과 용궁을 차지하려는 마마신과 그 부하인 몽돌 병정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등재된 제주 해녀의 가치를 부각시키며 재미와 학습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트피큐는 꼬마해녀 몽니 캐릭터를 활용한 라이선스 사업도 꾸준히 전개 중이다. 먼저 꼬마해녀 몽니의 메인 캐릭터와 해녀 특공대들이 봉제인형으로 만들어져 대형과 소형 사이즈 총 16종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또 꼬마해녀 몽니의 3종 보드게임 , 물총놀이 , 소형 선풍기 , 미용놀이 세트 등 50여 가지 상품이 판매 중이다. 아트피큐는 이처럼 제주도를 상징하며 학습과 재미 두 요 소를 균형 있게 전해주는 꼬마해녀 몽니를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더욱 널리 알린다는 전략으로 올해 최선을 다할 것 이다.

 

 

 

 

 

 

아이러브캐릭터 / 남주영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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