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서울을 핑크로 물들이다 _ <에스더버니>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1-07-19 08:00:33
  • -
  • +
  • 인쇄
Focus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이 캐릭터 에스더버니의 매혹적인 핑크색으로 물들었다.

케이비젼은 지난 6월 18일부터 13일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 스퀘어에서 에스더버니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더현대 서울은 올해 개장과 함께 화제를 모으며 가장 핫한 쇼핑공간으로 떠오른 곳으로 이곳에서 캐릭터 IP를 활용한 팝업스토어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키치(Kitsch) , 하이틴(High teen) , 레트로(Retro) 분위기로 꾸민 에스더버니 팝업스토어에서는 봉제류 , 문구류 , 스마트폰 액세서리 등 다채로운 굿즈를 만날 수 있었다.

또한 대형 바디필로 , 울랄라 파자마 , 데이라이프 가방 등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할인 이벤트와 스티커 , 양면부채 , 컵받침 , 핸드크림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코로나19 방역 및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번 팝업 스토어에는 에스더버니 팬들은 물론 백화점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을 이뤘다.

케이비젼 측은 “ 에스더버니 팝업스토어가 다섯 번 진행됐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방문객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 ” 라고전했다.

한편 한국계 미국인 작가 에스더 김의 자전적 이야기를 투영한 캐릭터 에스더버니는 특유의 감성과 매력적인 핑크색 , 귀엽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로 10∼30대 여성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저작권자ⓒ 아이러브캐릭터.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