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 개설한 < 꼬미와 베베 > 라이선싱 사업 강화 _ 해피업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1 11: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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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News


해피업이 새해를 맞아 꼬미 캐릭터 얼굴의 쿠션을 출시하는 등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개설을 시작으로 인기 애니메이션 <꼬미와 베베>를 활용한 상품화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 또 TV 방영이 끝난 후 OTT에서만 제공됐던 꼬미와 베베의 에피소드 전편을 유튜브에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꼬미 캐릭터 얼굴 쿠션 출시

지난 1월 네이버에 스마트스토어를 개설한 해피업이 애니메이션 꼬미와 베베의 주인공 꼬미 캐릭터의 얼굴이 그려진 쿠션을 출시했다.
다섯 살 아기곰 꼬미는 말썽꾸러기 친구 베베를 위로하고 도와주는 속 깊은 친구다. 해피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꼬미와 베베 팬들에게 편안함과 즐거움을 주기 위해 가장 인기 있는 꼬미 얼굴 쿠션을 제작했다.
김서영 PD는 “ 베베의 투정이라면 무엇이든 받아주는 꼬미는 믿음직스러운 친구이자 형 같은 역할 ” 이라며 “ 꼬미 쿠션은 어린이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에서 가볍고 편안하게 쓸 수 있는 웰메이드 제품 ” 이라고 설명했다.
해피업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꼬미와 베베 피규어 색칠놀이를 비롯해 앞으로 다양한 캐릭터 얼굴이 그려진 쿠션을 선보이는 등 상품군을 지속적으로 늘릴 예정이다.

 

 

TV시리즈 유튜브서 공개

꼬미와 베베 TV시리즈가 유튜브에 공개됐다.
지난 2020년 12월 EBS에서 방송된 이후 1년여가 지나 유튜브에 공개된 꼬미와 베베 TV시리즈는 그간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었다.
해피업은 무료로 볼 수 있는 유튜브에 공개해달라는 팬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5분 30초 분량의 동영상 52편을 일주일에 한 편씩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꼬미와 베베는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으며 해피업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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