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근한 캐릭터로 NFT 대중화 노린다 _ 젤리스페이스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9 11: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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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News

 

 

젤리스페이스는 블록체인 기술과 NFT의 대중화를 위한 견인차로 캐릭터에 주목하고 있다. 딱딱한 기술 기반의 서비스에 감성적인 요소를 결합해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호응도를 높여 가상자산의 거래를 통한 NFT 플랫폼의 활성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이에 젤리스페이스는 우선 회사의 정체성을 표현하고자 우주인 모양의 젤리 캐릭터 젤리스를 개발하고 굿즈 제작에 돌입했다.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된 상품들을 활용해 대중의 관심을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또 여러 작가와 세계관을 공유해 새로운 창작물을 탄생시키는 아트 콜라보레이션도 추진한다. 젤리스 캐릭터를 활용해 다채로운 NFT 작품을 만드는 것으로, 지금까지 70여 점의 작품이 만들어졌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작품이 나오면 NFT 마켓 플레이스에서 거래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가상세계에 존재하는 NFT를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도록 오프라인 NFT 갤러리 등을 운영해 이용자들의 소통과 커뮤니티 형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작가, 작품,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활발히 진행해 한정판 NFT의 발행을 점차 확대하고 커뮤니티를 활성화해 블록체인 산업을 주도한다는 복안이다.
젤리스페이스는 전화번호만 있으면 가상자산을 전달할 수 있을 정도의 대중친화적인 NFT 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해 블록체인 브랜드 기획사에서 향후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이끄는 지주회사로 성장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있다.
젤리스페이스 측은 “지금은 캐릭터 시장의 NFT를 이끌어 나갈 차세대 동력을 만들어가는 과정” 이라며 “가상자산을 모두가 쉽게 쓸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여 비즈니스 영역을 더욱 넓혀나가겠다” 고 전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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