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핸드메이드 커머스 플랫폼 아이디어스가 핸드메이드 어워드 2025를 열고 한 해 동안 수공예 산업 발전과 대중화를 이끈 우수 작가 71명에게 시상했다.
아이디어스는 디즈니, 산리오, 해태아이스크림, 오뚜기라면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해 수공예 작가들에게 새로운 창작 기회를 제공하며 156개의 신규 작품을 선보였다.
대상에는 정인당 수제 디저트 작가가 선정됐다. 작가는 SNS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식품 트렌드를 빠르게 포착하고 이를 자신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창의적인 작품을 꾸준히 선보여 장인정신, 독창성, 유일성 등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수상 작가에게는 상패 및 기념품, 서비스에 노출되는 특별 인증 배지, 수상작 온라인 기획전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김동환 아이디어스 대표는 “작가님의 성장이 곧 아이디어스의 성장이라는 마음으로 한 해 동안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마련하고 다양한 협업 기회를 넓히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작가님이 걸어가는 창작의 길이 외롭지 않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동행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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