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플랫폼서 < 토마몬 > 매력 뽐낸다 _ 아이폼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4 11: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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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News

 

고민을 들어주고 걱정을 나누는 몬스터 캐릭터 토마몬(Tomarmon)이 이야기 창작을 돕는 교육용 프로그램에 탑재된다.
아이폼은 자사 IP 토마몬의 국내 사업을 맡은 캐릭터링크와 콘텐츠 스토리 크리에이터 플랫폼 개발사 샘코포레이션이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샘코포레이션은 이야기 창작을 돕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캐릭터, 배경, 에피소드 등의 정보를 조합해 누구나 쉽게 창작물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AI 기반의 창작 보드게임 플랫폼 스토리 크리에이터(Story Creator)를 운영하고 있다.
아이폼 측은 “이번 계약으로 누구나 쉽게 온라인 콘텐츠 창작물을 만들 수 있는 에듀테크 플랫폼 스토리 크리에이터를 통해 토마몬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매력을 보여주게 될 것” 이라고 기대했다.
박재범 샘코포레이션 대표는 “토마몬 캐릭터를 활용해 K-에듀의 선봉장으로 나서 한국 교육 시스템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 고 전했다.

과테말라의 전통적인 장난감 걱정인형을 모티브로 탄생한 캐릭터 토마몬은 10마리의 몬스터다. 스페인어로 먹다, 마시다란 뜻의 토마(tomar)와 영어로 괴물이란 뜻의 몬스터(monster)를 합친 이름이다.
토마몬은 걱정을 먹어주는 몬스터 친구들이다. 항상 우리 곁에서 고민을 들어주고 걱정을 나누며 동고동락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보여준다. 토마몬과 함께라면 걱정은 사라지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다.
아이폼은 토마몬 IP를 활용한 유아용 마스크와 손소독제, 살균수, 핸드워시 등 어린이 위생용품을 비롯해 수딩젤, 축구공 등을 출시하며 라이선싱 상품군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중국 최대의 스포츠 브랜드 361°(361도)와 독점 계약을 체결해 의류, 가방 등 유아 관련 상품을 현지에 선보이며 해외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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