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동! 슈퍼윙스 >와 신나는 세계문화 체험 떠나볼까 _ 퍼니플럭스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1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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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세상에서 가장 빠른 택배 비행기 호기가 전 세계를 날아다니며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배달하는 이야기로 지난 2014년 첫 방영된 <출동! 슈퍼윙스>. 시즌1에서만 16개국의 어린이 114명이 등장할 정도로 TV시리즈 애니메이션 치고는 스케일이 크고 볼거리가 풍성했던 출동! 슈퍼윙스는 이제 월드 가디언즈가 돼 더욱 막중한 임무를 수행한다. 시즌1부터 시즌6까지 8년간 쉬지 않고 달려온 슈퍼윙스가 어떻게 성장해왔는지 돌아본다.


월·화요일 오전 8시 35분 EBS 방영
시즌1이 사랑스러운 캐릭터 호기가 택배를 배달하는 도중 문제가 생겼을 때 슈퍼윙스 친구가 출동해 돕는 이야기로 구성됐다면 시즌2는 성장이란 주제와 함께 특별한 능력을 지닌 새로운 슈퍼윙스 친구들이 등장해 모험을 떠난 나라에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미션 팀이란 설정을 부여한 시즌3는 각자의 팀을 구성한 호기와 슈퍼윙스 친구들이 팀워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협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즌4는 슈퍼윙스 친구들이 슈퍼파워 능력으로 더욱 역동적이고 강력한 액션을 선사했고 시즌5에서는 사랑스럽고 코믹한 슈퍼펫과 새로운 악동 골든보이가 등장하면서 슈퍼윙스의 이야기가 더욱 흥미진진하고 다채로워졌다.

 

 

 

 

 

 

 

 


티노
전설의 슈퍼윙스로 알려져 있으며 슈퍼윙스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렸다. 말수가 적은 대신 용맹함 , 충성심 , 힘찬 포효로 소통한다. “ 으르렁! ”

 

 

 

 

 

 

 

 


라임
요리를 매우 좋아하는 슈퍼윙스다. 문제가 생겼을 때 언제든 출동할 준비가 돼 있으며 그때마다 “ 요리하러 출발! ” , “ 문제를 해결 해볼까! ” 를 외친다.

 

 

 

 

 

 


토니

바퀴 아래에 전기 홀로그램 레일을 만들 수 있고 사람들이 탑승 할 수 있는 기차 칸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 “ 다들 어서 토니에게 올라타세요! ”

 

 

 

 

 

 

 

스파키
슈퍼볼의 도움을 받아 월드 가디언 모드로 변신하고 강력한 물대포를 발사할 수 있다. “ 월드 가디언 스파키가 출동하면 해결하지 못할 화재는 없다! ”

 

 

 

 

 

 

 

 


월드 로봇
시즌6의 월드 에어크래프트는 거대하고 강력한 장비인 월드 로봇으로 변신할 수 있다. 월드 로봇은 호기와 다른 월드 가디언즈를 도와 문제를 해결한다.

 

 

 

 

 

 

 

 

 


<엄마까투리> 극장판 중국 개봉
코로나19로 국내 개봉이 여의치 않았던 엄마까투리 극장판이 지난 1월 중국에서 먼저 개봉돼 인기를 끌고 있다.
퍼니플럭스에 따르면 중국 알리바바영화산업이 배급을 맡은 극장판 엄마까투리는 지난 1월 8일 개봉 첫 주 기준 입장권 누적 판매액 53억 7,000만 원을 넘어서는 등 하루 평균 1만 회 이상 상영되며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3D 기법으로 제작된 극장판 엄마까투리는 꺼병이 4남매를 데리고 복잡한 도시로 나오게 된 엄마까투리가 갖은 위험을 겪으면서도 아이들을 지켜내는 모습을 통해 진한 모성애를 보여준다.
또한 인간의 무분별한 자연 파괴로 인해 터전을 잃어가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다뤄 자연의 소중함과 작은 생명도 존중할 줄 아는 마음을 배우는 교훈도 담았다.
퍼니플럭스 측은 “ 한국 아동문학을 대표하는 고 권정생 선생의 원작 동화에 담긴 주제와 정서를 간직하는 동시에 작품성과 사업성을 겸비한 애니메이션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 며 “ 극장판 엄마까투리는 부모와 아이 모두 따뜻한 감동을 느끼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주제를 담았다 ” 고 전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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