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포근 열무네 _ 뉴 캐릭터 _ 김인혜 작가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8 16: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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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haracter

흔하지만 하나뿐인 가족. 아기 열무 , 고양이 무무 , 토끼 홀리는 우리 가족의 이야기다. 아이가 태어나고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던 엄마는 귀여운 캐릭터에 감춰진 가족만의 일상을 그리기 시작했다. 타인에게는 그저 지나가는 그림일 뿐이지만 내 가족의 일상과 추억이 담긴 캐릭터들이어서 모두 소중하다. 작가는 작품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열무와 그의 엄마 아빠 , 무무 , 홀리의 소중한 일상이 주는 포근함을 전하고자 한다. 지난해 열린 일러스트레이션페어에서 포근포근 열무네를 처음 선보인 작가는 캐릭터를 활용한 굿즈를 만들고 하반기에는 이모티콘도 출시할 예정이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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