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넘어 미국 엘리트 문화 향유하는 스타일로 확장 _ 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SMC)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5 16: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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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맞아 미국의 대표적인 아이비리그(Ivy League, 미국 동북부 지역에 위치한 8개 명문 사립대) 중 하버드 , 예일 , 컬럼비아 대학의 브랜드 IP를 활용한 신상품들이 출시돼 눈길을 끈다. 이들 IP는 대학을 넘어 아이비리그 특유의 고전적인 지역 정체성이 반영돼 20∼30대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F/W 시즌을 맞아 컬럼비아 대학 브랜드를 활용한 패션 컬렉션이 새롭게 출시됐다.
이번 컬렉션은 267년을 이어온 컬럼비아의 헤리티지뿐 아니라 미국 스포츠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온 아이비리그의 일원으로서 컬럼비아의 정통성을 담아 트렌디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아이비리그룩은 학생 스타일을 넘어 캠퍼스의 자유로움이 가미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담고 있다. 또한 전통적인 브랜드 이미지 외에도 대학 스포츠클럽들의 역동적인 콘셉트를 반영해 활용 범위가 넓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도 오랜 라이선싱 사업을 통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아이비리그 IP가 의류를 비롯해 문구 , 수예 , 패션잡화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SMC) 측은 “ 아이비리그 브랜드는 대학의 학문적 이미지를 초월해 미국 엘리트 계층이 공유하던 문화를 대중도 향유할 수 있는 스타일로 확장하는 IP ” 라고 설명했다.
지난 1997년부터 하버드 , 예일 , 컬럼비아 대학 브랜드의 국내 에이전시를 담당해온 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는 다양한 분야의 라이선시를 적극 모집하고 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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