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캅스와 동반성장할 국내외 파트너 기다려요_ 아시아나라이센싱인크 _ 김양수 대표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1-06-14 08: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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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스튜디오버튼이 쥬라기캅스 시즌3의 론칭을 앞두고 마케팅 강화를 위해 아시아나라이센싱인크(A.L.I) 와 손잡았다. 이곳은 개구쟁이 스머프 , 어린왕자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클래시컬한 캐릭터와 브랜드 등을 국내에 소개해온 머천다이징 에이전트이자 라이선스 전문회사다. 김양수 대표가 보는 쥬라기캅스 콘텐츠의 매력은 무엇일까.





회사를 간략히 소개해달라 아시아나라이센싱인크(A.L.I) 는 1994년 설립돼 벨기에의 개구쟁이 스머프 , 미국의 뽀빠이와 친구들 , 게으른 고양이 가필드 , 프랑스의 어린왕자 , 일본의 팩맨 , 체코의 패트와 매트 등 클래시컬한 캐릭터를 우리나라에 소개해왔다. 또 해즈브로 완구사의 트랜스포머 캐릭터를 들여와 변신로봇 완구 붐을 일으키기도 했다.


쥬라기캅스를 어떻게 알게 됐나? 김태현 긱스소프트 대표의 소개로 스튜디오버튼을 알게 돼 이번에 캐릭터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됐다. 쥬라기캅스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악을 징벌하고 정의를 수호하는 경찰 , 로봇이란 요소가 결합해 흡입력이 높을뿐더러 세계시장에서도 통할 수있는 흥미로운 콘텐츠라고 생각한다. 또한 전작인 강철소 방대 파이어로보 , 또봇V를 연출한 김호락 감독과 로보카 폴리로 유명한 안지민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해 한국적인 색채와 이야기로 정서적 공감대를 넓힌 새로운 시나리오가 쥬라기캅스의 강점인 것 같다.

 

 

 

 

 

 

 

            



 

 

 

쥬라기캅스 IP의 매력은 무엇인가? 쥬라기캅스 시즌3는 로봇 디자인과 캐릭터별 직업적 특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경찰 로봇의 수갑 , 총 , 경광봉 , 진압방패 , 소방 로봇의 물대포 , 망치 , 해병 로봇의 불가사리 부메랑 , 개복치 폭탄을 비롯해 미니 공룡 , 상어 캐릭터 메가로돈 , 20종 이상의 고생대 생물 로봇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흥미를 끄는 요소가 다양하다. 특히 애니메이션 속 로봇과 흡사한 완구나 모든 로봇을 합체한 퍼펙트 쥬라킹이 출시되면 상품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간 A.L.I가 거둔 성과와 강점은? 파란색을 콘셉트를 내세워 NH농협은행과 스머프 가족을 활용해 진행한 프로모션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 가필드 프로모션 , 어린왕자 - 노보텔 프로모션 등 세계에서 인지도 높은 캐릭터와 브랜드를 활용해 국내 대형 브랜드들과 협업했다. 지난 25년간 구축한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IP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는 게 우리의 역할이자 강점이다.

 

 

올해 사업계획과 활동 방향은? 해외에서 열리는 마켓에 주력해 세계시장 진출에 노력할 계획이다. 

따라서 오는 10월 프랑스에서 열리는 밉콤과 밉TV , 11월 영국에서 열리는 런던 브랜드쇼 , 내년 5월 미국에서 열리는 라스베이거스 라이선스쇼에 참가해 콘텐츠 홍보와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라이선시에게 한 마디 어린이들의 영원한 로망인 공룡과 변신로봇을 토대로 새로운 이야기와 캐릭터로 찾아오는 쥬라기캅스를 통해 국내외에서 동반성장할 파트너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연락 바란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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