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후기 _ <하프의 우정뱃지 메이커> _ 토이트론

최인영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8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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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신상품 품평회는 새롭게 출시되는 여러 캐릭터 상품 중 기발하거나 유용한 제품을 소비자 , 파워블로거 , 콘텐츠 업계 종사자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생생한 체험 후기를 전달하는 코너다. 5월호 품평 제품은 아이폼의 < 토마몬 × 낫소 축구공 > 과 토이트론의 < 하프의 우정뱃지 메이커 > 제품이다. 제품을 사용해본 체험단이 어떤 의견을 내놓았는지 살펴보자.




▲ 하프의 우정뱃지 메이커







권경은 ( 블로거 두남매맘 )
배지 메이커 본체와 그림 , 배지 틀 , 옷핀 , 자석 등이 들어 있고 본체에는 서랍이 있어 구성품을 보관할 수 있어요. 펀치로 그림을 잘라야 하지만 칼날이 안전해요.

 

 

 

 

 

 

 

김경미 ( 블로거 포푸리 )
안전하면서도 손쉽게 배지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에요. 

여러 모양의 배지를 다양하게 활용하기도 좋아 만족스럽습니다.

 

 

 

 

 

 

 

 

김민지 ( 블로거 다다꽃 )
펀치 안쪽에 둥근 칼날이 있지만 아이가 쓰기에 안전해요. 

직접 만든 배지를 가방이나 옷에 달고 다니거나 마그넷을 만들어 냉장고 등에 붙일 수도 있어요.

 

 

 

 

 

 

 

김정은 ( 블로거 소심한 여우 )
아이가 요즘 어린이집에 매일 등원하는데 친구들에게 선물할 거라며 집중하면서 여러 모양의 배지를 만드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네요.

 

 

 

 

 

 

 

김태화 ( 블로거 따심이맘 )
배지 디자인이 다양하고 앱을 이용해 자신의 사진으로도 만들 수 있어 좋습니다. 아이 혼자서도 할 수 있을 만큼 제작 방법이 쉬워요.

 

 

 

 

 

 

 

박긍미 ( 블로거 미야옹 )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거나 앱으로 사진 또는 좋아하는 캐릭터를 출력해 만들 수 있어 아이가 좋아해요.

 

 

 

 

 

 

 

 

서동희 ( 블로거 규민윤하사랑해 )
동그란 모양에 맞춰 그림을 자르고 틀에 넣어 끼우면 배지가 완성 됩니다. 가족사진으로 배지를 만들어 아이들과 나눠 가지니 가족 끼리 더욱 돈독해진 기분이에요.

 

 

 

 

 

 

 

손세영 ( 블로거 까꿍맘실피드 )
아이가 앱을 활용해 출력한 사진으로 배지를 직접 꾸며 엄마 , 아빠 에게 선물로 주네요.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선물하는 즐거움 때문인지 더욱 열심히 갖고 놀아요.

 

 

 

 

 

 

 

이은경 ( 블로거 마이애플씨 )
아이가 새 학기 들어 생긴 단짝 친구에게 주고 싶다며 집에 오자마자 배지 만들기에 여념이 없네요. 아이가 옷에 달고 현관문에도 붙여놨어요.

 

 

 

 

 

 

 

이채은 ( 블로거 이호야 )
DIY 장난감들은 재료가 떨어지면 아이가 흥미를 잃는데 이 제품은 기본 구성품이 넉넉하고 앱을 이용해 사진이나 캐릭터로 배지를 만들 수 있어 가성비가 좋아요.

 

 

 

 

 

 

 

정지혜 ( 블로거 꼬부기 )
친구들끼리 우정의 징표를 제작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자기만의 스타일로 사진을 이용해 배지를 만들면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활용할 수도 있어요.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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