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와 예일 브랜드 입힌 아동복 출시 _ 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SMC)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9 14: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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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News


미국의 대표적인 아이비리그(Ivy League , 미국 동북부 지역에 위치한 8개 명문 사립대) 중 하버드 , 예일대의 브랜드 IP를 활용한 신상품 출시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아동복이 새롭게 나와 주목받고 있다. 아이비리그 특유의 고전적인 지역 정체성이 반영된 덕분에 20∼30대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이들 IP의 타깃층이 아동복 출시로 더욱 넓어지고 있다.

 

에스원트레이딩이 하버드와 예일 브랜드를 활용한 아동복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하버드 북스토어의 인기상품인 테디베어 디자인과 예일의 마스코트인 불독 핸섬 댄을 캐릭터화한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에스원트레이딩은 하버드와 예일의 상징색을 활용 , 브랜드의 정통성과 고전적인 가치를 어필해 상품 타깃층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아이비리그룩은 학생 스타일을 넘어 캠퍼스의 자유로움이 가미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담고 있다. 또한 전통적인 브랜드 이미지 외에도 대학 스포츠클럽들의 역동적인 콘셉트를 반영해 활용 범위가 넓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도 오랜 라이선싱 사업을 통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아이비리그 IP가 의류를 비롯해 문구 , 수예 , 패션잡화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SMC) 측은 “ 아이비리그 브랜드는 대학의 학문적 이미지를 초월해 미국 엘리트 계층이 공유하던 문화를 대중도 향유할 수 있는 스타일로 확장된 IP ” 라고 설명했다.
지난 1997년부터 하버드 , 예일 , 컬럼비아대 브랜드의 국내 에이전시를 담당해온 서울머천다이징컴퍼니는 다양한 품목과 분야에 이를 접목할 파트너사들을 적극 모집하고 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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