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다람그림일기 _ 뉴 캐릭터 _ 이민수 작가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5 11: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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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haracter

볼과 꼬리에 하트가 그려진 밍다람은 도토리보다 술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무척 좋아하고 똥을 싸도 박수 받는 모습을 상상하는 소심한 관종이자 귀여운 다람쥐다. 작가는 만취해 지우고 싶은 흑역사나 사기 당한 일 등 직접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그린 일상툰을 인스타그램에 연재하고 있다. 또한 귀여운 병맛 다람쥐 콘셉트의 밍다람그림일기라는 브랜드를 통해 굿즈도 선보이고 있다.
여러 일러스트레이션페어에 참여하며 온·오프라인에서 캐릭터를 알리고 있는 작가는 이모티콘을 출시할 예정이며 문구류, 봉제류 등 대중에게 웃음을 선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상품을 만들 계획이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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