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팡팡다이노 > 시청률 오르니 힘 받는 라이선싱 사업 _ 드림팩토리스튜디오

정주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7-26 11: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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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News

 

2~5세를 타깃으로 만들어진 착한 애니메이션 <팡팡다이노>가 지난 5월 방영 이후 꾸준히 상위권 시청률을 확보하며 동시간대 지상파 방영 애니메이션 중 1위를 기록하는 등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에 힘입어 라이선스 상품화 사업도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팡팡다이노의 이름처럼 그 인기도 더욱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팡팡다이노 시청률도 ‘ 팡팡 ’
지난 5월 13일 KBS 1TV에서 방영을 시작한 팡팡다이노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방영한 지 한 달 동안 꾸준히 상위권 시청률을 확보하고 있으며 동시간대 지상파 방영 애니메이션 중 1위를 기록하는 등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아름답고 신선한 고퀄리티의 영상과 깔끔한 스토리 구성이 아이를 가진 부모들로부터 안심하고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콘텐츠로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드림팩토리는올 하반기까지 이어지는 공중파 방영에 이어 IPTV , 케이블 , 종편 , 모바일 플랫폼을 통한 지속적인 매체 방영 전략을 기본으로 뉴미디어 플랫폼에 맞는 추가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L&M 사업 본격화
방영 초기 좋은 반응에 이어 팡팡다이노의 라이선스 상품화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올 9월 안에 봉제인형 5종을 출시할 예정이며 전문 개발사와 공동 기획을 통해 만든 앱도 하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콘텐츠의 특성을 잘 살린 무공해 과일 , 채소 콘셉트의 가공식품 , 교육과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출판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드림팩토리는 검증된 캐릭터들만 선호하는 기존 시장에새로운 유아동 캐릭터 브랜드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기 위해 팡팡다이노의 올바른 브랜드 이미지 구축과 인지도 확대를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적극적이고도 공격적인 마케팅과 상품화에 대한 자체 투자까지 고려해 라이선시들과 협력 관계를 맺고 사업 구조를 튼튼하게 구축할 계획이다. 여기에 뛰어난 작품성과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마켓도 적극 공략해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해나갈 계획이다.



 

 

아이러브캐릭터 / 정주희 기자 ma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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